많은 사람들이 외모에 관심이 많고,또 외모로 평가하려고 하다 보니 외모 자존감이라는 말도 생겨났다.하지만 겉으로 보이는 외모보다 중요한 건 내면의 얼굴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아이디병원 박상훈 원장의 자기계발책으로 외모 자존감을 높이는 거울 심리학에 대하여 담긴 심리학책으로 추천하려고 한다.이 책은 외모와 얼굴을 단지 겉모습으로만 보지 않으며 얼굴이 말하는 많은 것은 표정과 이미지, 감정, 관계이며 외모를 둘러싼 고민은 결국 어떤 문제를 두고 있는지에 대하여 이야기하는 외모 자존감에 관한 책이다.쌤앤파커스 출판사의 신간도서로 박상훈 작가는 수많은 사례를 바탕으로 16가지 유형으로 정리하였으며,읽는 독자로 하여금 스스로 자신의 반응 유형과 감정 패턴을 점검할 수 있도록 담고 있기에 도움이 되는 책이었다.우리는 거울 너머로 보이는 외모에 다양한 불만과 불안을 표현한다.하지만 거울 너머의 내면을 보게 되는 순간,그동안 거울 앞에서 머뭇거렸던 수많은 시간에 용기가 더해질 것이다.아이디병원 원장 박상훈 작가는 겉으로 보이는 아름다움보다 내 마음의 언어가 얼굴에 드리워지는 방식을 이해하는 것이 오히려 더 깊고 따뜻한 자존감으로 이어진다는 사실을 알리며 큰 위로를 건네는 심리학 책이었다.우리는 인간관계를 유지할 때도 외모에 대한 자존감을 많이 보게 된다.특히 외모 콤플렉스의 진짜 이유를 알게 된다면 자존감을 세우고 외모에 대한 불안을 놓을 수 있을 것이다.꾸미는 법이 아닌 바라보는 법을 말하는 심리학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자신의 외모를 사랑하라는 말은 너무 쉽고,외모를 바꾸라는 말은 너무 가혹하다.하지만 <페이스 코드> 책에서는 내 얼굴을 어떤 마음으로 바라보고 있었는지를 조용히 물으며 외모 앞에서 자신을 잃지 않는 법을 알려준다.어쩌면 이 책은 밖으로 보이는 얼굴이 아니라 내 안의 얼굴을 이해하는 여정을 안내하는 책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외모 자신감을 높이는 책으로 추천하며,자존감 책을 찾고 있다면 출판사 쌤앤파커스의 신간도서로 페이스 코드 책을 추천하고 싶다.새해에 독서 계획은 잘 이루어지고 있는지 다시금 점검하며 나 자신에게 질문하는 좋은 시간을 가져보며 이 책을 서평 한다.(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외모 고민은 겉의 문제가 아니라 마음의 언어다.문제는 얼굴이 아니라,얼굴을 대하는 우리의 태도가 아닐까?-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147154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