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위로가 필요할 때 읽이 좋은 책으로
나 역시 정영욱 작가 에세이를 참 좋아하는데
이렇게 아마존 베스트셀러 기념으로
전면 개정판을 다시 접하니 좋았다.
특히 새해가 시작되고 참 많은 생각으로
조금은 복잡한 마음이었는데
정영욱 작가의 에세이 추천 책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는
스스로에게 다정해지는 연습의 시간을
안겨주며, 위로가 되는 책이었다.
처음 이 책이 출간되었을 때 정말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를 건네며
에세이 베스트셀러 자리에 머물렀다.
이 에세이 책은 정영욱 작가의 대표작으로
우리 마음속에서 위로 책이 자 힐링 책으로
머무르며 마음을 다독여주는 글귀가 좋다.
좋은 글귀들은 언제나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하며 머무르는데
이 책은 그런 글귀들을 필사하기 좋은 책으로
필사를 좋아하는 이들에게 책 선물로
추천하고 싶은 에세이집이다.
지난 한 해를 보내고 새해가 시작될 때
우리는 지난해 잘 했는지와 앞으로 잘할 수
있을지를 다양하게 고민하게 된다.
하지만 이미 잘해왔다는 문장만으로도
나는 큰 위로를 받으며 마음이 편해졌다.
나는 그래서 새해 추천도서로
부크럼 출판사의 신간 에세이 (개정판)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를
추천하며 힘내라는 말이 부담스러운 날
아무 말 없이 옆에 머무르는 책이다.
새해에 읽기 좋은 책들은 너무 무겁지 않고
그저 위로만 하는 것이 아닌
조용히 옆에서 머무르기만 해도 좋은 책이
딱 읽기 좋은 책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새해에 읽기 좋은 책이니 한번 펼쳐보면
처음 읽는 사람에게도 나처럼 예전에 읽었던
사람에게도 전혀 다른 감정으로
마음을 다독여주는 좋은 글귀를 접하게 된다.
그 글귀를 필사하기 좋은 책이며
필사하며 나만의 시간을 선물한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오늘 하루를 버텨낸 것만으로도
이미 충분히 잘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않게 해주는 말들
아무도 해주지 않았던 그 말을
살며시 건네는 따뜻한 '위로 책'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1445230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