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남동생이 선물로 보내준 여성시대 필사 책 <우리 삶이 시가 될 때>를 필사하기 좋은 책으로 남겨보려고 한다.나는 솔직히 어릴 때는 언니랑 같이 배 깔고 라디오를 굉장히 많이 들었다.좋아하는 노래가 나오면 녹음도 하고,놓치면 서로 아쉬워하던 추억이 있다.그런데 지금은 귀가 예민해서 라디오도 자주 듣는 편은 아니다.그렇기에 MBC 라디오 여성시대 필사 책인 우리 삶이 시가 될 때가 참 좋았다.라디오 장수 프로그램 여성 시대는 많은 사람들의 고백을 들어왔고,위로를 건네왔으며 그 시간을 담은 책이다.라디오 방송에 도착한 사연들과 한국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문장들을 필사 노트와 함께 차곡차곡 담아낸 에세이다.글귀와 필사를 할 수 있는 필사 노트 공간이 함께 있어서 필사하기 좋은 책으로 추천한다.이 책은 읽는다기보다는 조용히 곁에 두게 되고 두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된다.위로와 힐링이 필요한 분들에게 책 선물을 해야 한다면 이 책이 딱 어울리는 책이다.나 역시 남동생에게 선물 받은 책으로 책을 선물받았는데 마음에 위로를 받는 그런 선물하기 좋은 책이 아닐까 싶다.에세이 추천 <우리 삶이 시가 될 때>를 읽으면서 시와 좋은 글귀, 인생 편지를 만나며 참 따스한 시간이 되었다.위로의 책이 필요한 이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에세이로 추천한다.김영사 출판사의 신간 에세이 베스트셀러 MBC 라디오 여성시대 필사 책 <우리 삶이 시가 될 때>를 필사하며,좋은 글귀와 함께 위로의 시간을 가져보자.(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누군가의 사연을 담은 편지가 잘 살아내느라 말이 적어졌던 나의 날들을 토닥였다.어쩌면 우리의 오늘도 이미 한 편의 시일지도 모른다.-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1422392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