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정말 경제 베스트셀러 도서가 다양하게 출간되고 있으며 내게는 조금 어려운 분야의 경제도서지만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되기에 늘 읽어보려고 노력하게 되는 것 같다.패트릭 맥기 작가의 경제 관련 책 <애플 인 차이나>는 9월 신간도서로 파이낸셜타임스에서 애플을 취재한 경력이 있는 기자가 애플과 중국의 관계를 깊이 있게 추적한 결과물을 담았다.특히 처음 책을 받아보고 두께에 놀랐으나 다소 충격적이면서 흥미로운 이야기로 빠져서 읽게 되었던 경제도서다.솔직히 내게는 여전히 경제 관련 책이 어렵게만 느껴지고 소설이나 에세이 책 보다 조금 속도가 붙지 않는 책이기도 하다.하지만 애플 인 차이나 책은 애플이라는 브랜드를 파헤치며 현대 글로벌 기술 흐름과 미중 갈등,기업의 전략 등에 관심이 많은 나로서는 흥미롭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다.우리나라에서도 여전히 애플에서 나오는 다양한 제품들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보이며 마니아층이 있기에 읽어보면 좋은 경제책으로 추천하고 싶다.패트릭 맥기 작가는 애플 담당 수석 기자로 활동했으며 다양한 시각으로 분석한 자료로 우리에게 복합적인 이야기를 건넨다.또한 이 책을 읽고 나면 애플에서 나오는 제품들이 또 다른 새로움으로 보일 것이다.전 세계가 중국을 벗어나 생각할 수 없는 만큼 기업들 역시 중궁이라는 나라를 빼고 생각할 수 없는 것들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다.애플 인 차이나 책에는 애플과 반대의 길을 선택한 삼성에 주목하며 독자들에게 세계의 기억의 길을 보여준다.경제 관련 책은 항상 내게 어렵게 느껴지지만 많은 배움의 기회를 주기에 접해보려고 항상 노력하게 되는 책이 아닐까 싶다.그런 면에서 경제도서 <애플 인 차이나>는 경제책으로 추천하는 베스트셀러 도서다.인플루엔셜 출판사의 신간도서로 애플의 숨겨진 이야기를 들여다볼 수 있다.또한 우리 한국 기업이라면 어떤 것을 어떻게 대비해야 할지 생각해 볼 수 있는 경제도서로 기업 관계자와 연구자,일반교양 독자들에게 추천하는 경제 관련 베스트셀러 책이다.살면서 벗어날 수 없는 경제라는 울타리에 우리가 무엇을 배우고 얻어야 할 것인지 알고 느끼며 독서를 하면 좋겠다.(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모든 것에는 거대한 무언가가 있고,그 거대함은 한자리에서 많은 것들을 움직인다.어쩌면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삶 속에도 그런 존재가 있지 않을까?가만히 삶을 들여다보고 생각해 보는 시간에 머무르고 싶다.-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034598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