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다양한 역사책을 읽으면서그 나라의 역사를 알아가고 또 그 속에서우리나라의 역사를 배우는 걸 좋아한다.이 책은 파람북 출판사의 신간도서로'TAKEOUT 시리즈' 세 번째 책이다.이 시리즈는 개인적으로 내용이 좋으며하광용 작가의 글은 어려운 인문학도역사도 잘 설명해 주어서 좋다.특히 <TAKEOUT 일본근대백년> 책은일본 근대사의 역사적 인물과 장소,그리고 사건들을 담고 있다.가깝고도 먼 나라라고 말하는 일본이지만우리는 늘 일본을 이야기할 때 꺼려 하며또 아픈 역사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그럼에도 우리가 일본의 역사를들여다보아야 하는 이유는 많다.하광용 작가의 이 시리즈는교양 인문학 시리즈 중 좋아하는 책이며어렵지 않게 읽으며 배울 수 있는인문학 책으로 추천하는 역사책이다.TAKEOUT 일본근대백년을 읽으면서일본의 근대화 뿐만 아니라다양한 일본인들의 생각을 읽을 수 있었고,또한 사진들이 포함되어 있어서더욱 집중하며 독서할 수 있던 시간이다.언제나 인문학은 어렵다고 생각하는데흥미롭게 읽으면서 성장할 수 있는<TAKEOUT 일본근대백년>을 추천한다.출판사 파람북에서는 다양한 책들이출간되고 있는데 책들마다 색다른느낌들을 안겨주어서 좋다.파람북 출판사의 신간도서로 읽는교양 인문학 책 추천 'TAKEOUT 시리즈'<일본근대백년>책은 역사책이며우리가 알아가할 많은 이야기들을 담았다.일본의 역사가 한국과 다른 나라에미친 영향들을 살펴보면서 몰랐던 이야기와또 그곳을 거닐며 듣고 있는듯한느낌을 받을 수 있는 책이라서평소 이 부분을 어렵게 느꼈던 사람들에게꼭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은하광용 작가의 교양 인문학 책이다.(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책 속을 거닐며 풍경을 느끼고역사의 순간들을 마주한다는 건흥미로우면서도 감사함이다.-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69483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