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쓰는 경영학 - 성공하는 기업의 4가지 혁신 전략
정인호 지음 / 파지트 / 2022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기업가의 입장뿐만 아니라 피고용인의 입장에서도 충분히 도움되는 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차가운 숨결
박상민 지음 / 아프로스미디어 / 2022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장르소설 #차가운숨결

-박상민 장편소설

박상민 지음 | 아프로스미디어 | 2022년 02월 25일 출간 (1쇄 2020년 05월 29일)


아프로스미디어에서 신작이 출간되었다. 

아프로스미디어 책은 이미 여러 권 읽어본 터라

아프로스미디어에서 나온 책은 믿고 보는 편이다.

늘 새로운 미스터리 소설을 출간하는데

이번 장르는 감성 메디컬 미스터리다.

게다가 현직 의사가 썼다고 하니 전문성까지 갖췄으리라.

알고 보니 이 책의 1쇄는 2020년에 이루어졌고

이번에 출간된 책은 개정판이었다.

그만큼 이 책의 재미는 보장된 것이라 할 수 있다.

책을 읽기 전에 유튜브에서 북트레일러를 봤는데 흥미를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아프로스미디어의 책은 북트레일러도 재밌어서 일부러 찾아보는 편이다.

책의 시작은 한 아이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아이가 엄마를 겨우 졸라서 홀로 강아지 산책을 나갔지만

강아지가 차사고로 죽고, 아이는 충격에 빠진다.

그 짧은 이야기 후에 대학병원에서의 이야기가 전개된다.

책은 총 7개의 장으로 구분되는데, 

각 장의 시작부분에는 가장 처음에 등장했던 아이의 이야기가 조각조각 담겨있다.

종이의 색상도 다른 부분과 구분지어 놓는 섬세함까지!

아이의 이야기는 이 소설의 열쇠라고도 할 수 있는 중요한 내용들이었다는 사실이

이야기의 끝부분을 통해 밝혀지는 점도 흥미롭다.

외과 1년차 레지던트 현우와 아빠를 잃고 엄마를 미워하는 대학교 1학년 수아의 썸타는 이야기가

자칫 공포스럽고 딱딱해질 수 있는 미스터리 장르에 감성을 일깨워주는 것도

이 소설의 매력이라 할 수 있다. 

책을 읽어내려가면서 현우에게 감정을 이입해서

현우와 함께 사건의 범인을 파헤쳐나가는 재미도 좋다. 

미스터리 소설에서는 결코 빠질 수 없는 반전도 가히 충격적이었다.

미스터리 소설을 좋아하는 이들이라면 적극 추천하고 싶다.


#장르소설 

#차가운숨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차가운 숨결
박상민 지음 / 아프로스미디어 / 2022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감성 메디컬 미스터리라는 장르 답게 감성과, 의학적 전문성과, 미스터리 요소를 골고루 갖춘 흥미진진한 이야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엄마 수다 사용 설명서 - 무언가 되고픈 엄마들을 위한 동기부여 에세이
김진미.최미영.강지해 지음 / 북산 / 2022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자기계발 #엄마수다사용설명서

-무언가 되고픈 엄마들을 위한 동기부여 에세이

김진미 , 최미영 , 강지해 지음 | 북산 | 2022년 02월 11일 출간


책을 펼치자 세 명의 여성이 커피잔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이 책의 공저자 중 한명인 김진미님은 영화칼럼리스트이고,

최미영님은 공간메이커이며, 

강지해님은 그림책테라피스트이자 캘리테라피스트이다.

이처럼 다양한 분야의 직업을 가진 3인이지만

이들이 이렇게 뭉쳐서 함께 책을 낼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엄마"라는 공통점이 있기 때문이다. 

이들은 초보 작가가 아닌 이미 "육아 품앗이 해볼래?"라는 책을 출간한 작가이다.

먼저 출간된 책의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3인의 여성은 각자의 일을 위해 육아 품앗이를 하며 만난 인연이다. 

3인의 여성 모두 엄마지만 그 내면에 꿈틀거리는 꿈이 있었고

엄마들의 수다를 통해 각자의 꿈을 이룸과 동시에 두 권의 책까지 출간하게 된 것이다.

이 책은 3개의 큰 단락별로 3인 각각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프롤로그를 지나 본격적인 일을 시작하기 전, 

"이 책을 읽는 법" 열 가지가 담겨있다.

그리고 이 책의 독자를 "무언가 되고픈 엄마들"이라고 부르고 있다.

마음이 헛헛한 날, 마음이 맞는 두 세명의 엄마들이 모여

편안한 공간에서 커피 한잔과 함께

"나"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내가 되고픈 것을 발견해서 도전해 보는 것

이것이 이 책을 읽는 목표이자 

먼저 수다를 떤 선배 엄마들이 제안하는 방법이다.

엄마인 우리는 함께 모이면 자연스럽게 내가 아닌 가족의 이야기를 하게 된다.

그런데 가족이 아닌 나에 대해 이야기해보는 것부터가 새로운 시작이 될 것이다.

내가 나에게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생각이 났다면 실천해보기

잘하려고 하기 보다는 꿈을 향해 완주해보기

먼저 해본 엄마들의 수다를 읽으며 나도 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져본다


#자기계발 

#엄마수다사용설명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엄마 수다 사용 설명서 - 무언가 되고픈 엄마들을 위한 동기부여 에세이
김진미.최미영.강지해 지음 / 북산 / 2022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다른 엄마들은 어떤 생각을 하며 사는지 엿보는 재미가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