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에는 외국인 베이비시터가 온다 - 이렇게는 안 되겠어서 선택한 어느 엄마의 7년 기록
고지혜 지음 / 미다스북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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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베이비시터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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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체질밥상
임부돌 지음 / 작가의집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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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작가의 집 출판사의 도서 《오색체질밥상》은 7일 21끼를 나의 오색 체질에 맞게 맞춤 식단으로 먹는 방법에 관한 것입니다. 

이 책의 저자 임부돌님은 예방의학 전문의로서 실제로 환우분들과 10여년간 함께 실천한 결과를 토대로 이 책에서 소개하는 오색체질밥상을 개발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물론 서점에는 건강식의 레시피를 소개하는 수많은 책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책 《오색체질밥상》은 단순히 건강식을 소개하거나 레시피를 나열하는 책이 아니며, 몸과 마음 그리고 식생활을 하나의 흐름으로 바라보는 관점을 담고 있습니다. 

저자는 의사로서 현대 의학의 한계를 경험한 뒤 건강한 밥상이야말로 치유의 중요한 출발점이라는 생각에 도달했고, 이를 바탕으로 '오색체질밥상'이라는 식생활 원칙을 정리했다고 합니다.

저자는 먹거리 자체뿐 아니라 음식을 만들기 위한 재료를 고르고 준비하는 과정에서부터 음식을 만드는 태도까지도 건강의 일부라고 말합니다. 

따라서 저자는 마음점검에서부터 시작해서 손발 움직임을 통한 준비와 조리, 맞춤 지식으로서 자연치유, 오색 체질 밥상과 나를 위한 맞춤 식단짜기까지 단계적으로 이 책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마지막 단계인 통합, 유지, 지속을 통한 완전한 내재화라고 강조합니다. 

책 속에서 식단의 예를 제시해주고 있기는 하지만, 그런 식단을 그대로 따라하라고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몸 상태를 이해하고 몸에 맞는 식사를 찾아가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인터넷과 유튜브 등에서 수많은 건강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를 살고 있기에, 정말 나에게 딱 맞는 정보를 찾기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이 책은 교과서같은 책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평소 식습관을 돌아보고 싶은 사람, 건강한 생활을 시작하고 싶지만 무엇부터 해야 할지 막막한 사람에게도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첫 주는 50%, 다음 주는 60%와 같이 점진적으로 늘려가며 한 달 정도 몸이 적응할 시간을 주면서 3주의 시간을 꾸준히 실천하다보면 몸의 놀라운 변화를 느끼게 될것이라는 저자의 말에 기대감을 가지고 실천해보고 싶어집니다.  


#식단철학 #치유의기록 #맞춤식단 #오색체질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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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체질밥상
임부돌 지음 / 작가의집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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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먹을지보다 어떻게 먹고 살아갈지를 생각하게 만드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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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루지 않는 뇌 - 해야 할 일을 미루는 이들을 위한 뇌과학자의 처방전
스가와라 미치히토 지음, 김동희 옮김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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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제목이 딱 저의 관심을 끄는 책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영진닷컴 출판사의 도서 《미루지 않는 뇌》 입니다.

과학 커뮤니티 [안될과학]의 궤도님의 강력 추천 도서라고 하니 더욱 더 관심이 갑니다. 

《미루지 않는 뇌》의 저자 스가와라 미치히토님은 뇌신경외과의로서 사람들이 해야 할 일을 미루는 이유가 무엇이며, 그러한 문제를 해결하기위한 방법은 무엇인지에 대해 이 책 《미루지 않는 뇌》에서 이야기합니다. 

보통은 해야할 일을 미루는 이유가 의지박약 또는 열정 부족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이 책 《미루지 않는 뇌》에서는 뇌과학적 측면에서 그 원인을 파악하고 해결방법도 제시해줍니다. 즉, 저자는 뇌과학에 기반하여 우리가 왜 할 일을 미루는지를 이해하고, 그런 습관을 조금씩 바꾸기 위한 현실적인 방법을 알려줍니다. 

이 책에 따르면 인간의 뇌는 원래 게으르고, 유혹에 약할 뿐만 아니라, 에너지를 아끼고 변화를 피하도록 설계되어 있기 때문에 미루는 행동이 자연스럽게 나타난다고 설명합니다. 이러한 말은 개인적으로 위로의 말로 다가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뇌를 하고자 하는 뇌로 바꿀 수 있을까요?

저자는 할일을 미루지 않기 위한 실천 방안으로서 할 일을 작은 단계로 나누고, 일단 작은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몇몇 사람들은 모든 일을 완벽하게 해야 한다는 강박때문에 완벽하게 하지 못할 일들은 아예 시작조차 못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저자는 우선 베타판으로 시작하라고 조언합니다. 

또한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더라도 작은 성취를 반복적으로 경험함으로써 뇌가 자연스럽게 움직이도록 만드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뇌과학을 기본으로 다루고 있다고 해서 내용이 지나치게 전문적이지는 않아서 뇌과학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이 없는 사람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저를 비롯해서 지금 이순간에도 오늘, 지금 해야 할 일을 다음으로, 내일로 미루고 있는 사람, 계획은 체계적으로 잘 세우고 있는데 계획을 실행에 옮기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 아닐까 합니다. 

지금처럼 할 일을 미룰 때마다 자신을 의지가 약한 사람이라고 단정지었다면, 이제부터는 내 뇌를 어떻게 활용하여 이 문제를 해결할 것인가라는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줍니다. 


#궤도추천책 #뇌과학자 #미루지않는뇌 #도파민 #과학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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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루지 않는 뇌 - 해야 할 일을 미루는 이들을 위한 뇌과학자의 처방전
스가와라 미치히토 지음, 김동희 옮김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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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해야 할 일을 미루는 딱 나를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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