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터에 관한 낯선 시선 - 무뎌진 생존 감각을 일깨우는 인문학적 도구 25
김원 지음 / 머스트리드북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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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터에 일하는 사람들은 똑같이 힘들지만 결국 살아가게 되는 법, 그러니 우리, 살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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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직업 세계 - 캐릭터와 인포그래픽으로 발견하는 나의 미래 직업
한상근 지음, 김인성.김도형 그림 / 씨마스21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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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씨마스21 출판사의 [AI 시대 직업 세계]는 캐릭터와 인포그래픽으로 발견하는 나의 미래 직업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AI가 점점 발전할 수록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의 대부분을 AI가 대체한다고 하는데 그럼 미래에는 어떤 직업을 가져야 하는지 궁금해하는 아이들이 많을 것입니다. 

이 책은 이런 궁금증에 대한 확실한 해답을 제시해줍니다. 

기존의 안내서들과 차별화되는 이 책의 특징은 복잡한 설명 대신 캐릭터 일러스트와 인포그래픽으로 직관적으로 설명을 해줌으로써 독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이 책은 세 가지 방법, 즉 캐릭터와 이야기, 인포그래픽, 그리고 글로 직업 정보를 다양하게 소개합니다. 

캐릭터와 이야기에서는 각 직업으로 떠오르는 해시태그를 소개하고, 인포그래픽 부분에서는 각 직업을 위해 필요한 주요 능력치와 심리 특성, 그리고 직업 현황을 보기 쉽게 그림으로 표현해줍니다. 

또한 이 책은 AI의 발전으로 인한 우리 사회의 변화가 일자리의 위기라는 부정적인 측면만 있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가능성의 확장일 수 있다는 점도 강조합니다. 

미래의 직업을 고민하는 중고등학생 뿐만 아니라 취업을 준비하거나 이직을 준비하는 성인까지 누구나 쉽고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다.

또한 현재 직업을 가진 사람이라면 자신의 직업이 자신과 얼마나 잘 맞는지, 또 자신에게 더욱 필요한 역량은 무엇인지도 알 수 있어서 흥미롭습니다. 

이처럼 이 책은 AI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 누구나를 위한 미래의 직업 안내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AI시대 #미래직업 #직업안내서 #AI시대직업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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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직업 세계 - 캐릭터와 인포그래픽으로 발견하는 나의 미래 직업
한상근 지음, 김인성.김도형 그림 / 씨마스21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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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직업을 고민하는 아이들과 함께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유익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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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 All Loving - 한국인은 이렇게 사랑했다. Once there was a love in Korea.
이광수 지음, 김정호 편역 / K-Classics Press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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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유정, ALL LOVING〉은 1917년 매일 신보에 연재된 한국 최초의 근대소설로 잘 알려진 <무정>의 저자 춘원 이광수님의 또 다른 소설입니다. 

무정에서 낭만주의적인 사랑과 자유 연애로 젊은 세대들 사이에서 지지를 받았던 이광수님은, 1933년 조선일보에 소설 '유정 (有情)'을 연재하여 다시 한번 사회적 센세이션을 일으켰습니다. 

K-Classics Press 출판사에서는 이광수님의 <유정>을 현대판으로 편작 및 영문번역하여 출간하였습니다. 

이 책의 편작자 김 정호님은 머리말의 편집의도에서 이 책의 제목 "유정"을 '이 정도쯤 되어야 기억될만한 뜨거운 사랑이 아니겠는가'를 웅변하기 위한 작제일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유정>은 친구가 죽고 친구의 딸 남 정임을 거둬서 친딸처럼 기른 최선생과 남 정임의 사랑 이야기입니다. 

원작이 발표된 시대를 생각하면 유부남과 친구 딸의 사랑이야기는 그야말로 충격적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나 <유정>은 최 선생이 친구에게 보낸 편지를 통해, 제3자인 친구의 입장에서 두 사람의 사랑을 솔직하면서도 잔잔하게 그려냅니다. 

흑백 드로잉으로 그려진 책 표지 속에서 젊은 여인의 옆모습은 왠지 모르게 슬퍼보입니다. 

100년이 넘은 세월 이전에 쓰여진 작품이라 생각되지 않을 정도로, 이 소설의 문장들은 전혀 어색하거나 낯설지가 않은 것은, 김정호 편작자님의 편작의 힘이라 생각됩니다. 

또한 이 책의 장점은 국문과 영문이 각각 한 페이지씩 병기되어 있어서국문과 영문을 통해 동일한 작품을 각각 다른 느낌으로 읽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한 번 읽기 시작하면 책을 놓을 수 없을 정도로 몰입감이 상당하며, 슬픈 사랑이야기인 만큼 책을 다 읽고 난 후의 여운도 오래 남습니다. 



#소설 #러브스토리 #춘원이광수 #유정AllLo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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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 All Loving - 한국인은 이렇게 사랑했다. Once there was a love in Korea.
이광수 지음, 김정호 편역 / K-Classics Press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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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뛰어 넘어 공감을 일으키는 사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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