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찾아 돌아오다
기욤 뮈소 지음, 김남주 옮김 / 밝은세상 / 2008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2013년 5월 24일>

 

2년이나 지난 후에 그 책의 리뷰를 쓴다는 것은,

강렬한 인상을 남기지 않은 소설의 경우

그 분위기만 머리에 남아 있다.

 

다시 시간을 내서 읽어 봐야지 하면서도,

책장에 꽂혀 있는 표지만 바라보게 된다.

 

사랑이라는 것, 여러가지 말로 표현되지만

그 말처럼 쉽게 얻어지지 않는 것.

네가 잊지말아야 할 건,
산다는 건 위험을 무릅쓰는 것과 같다는 사실이다.

행복을 실감하기 위해서는 먼저 고통을 경험해봐야 한다.
人은 불행에 저항하는 노력을 통해 행복을 쟁취할 수 있으니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최인호의 인생
최인호 지음, 조금희 그림 / 여백(여백미디어) / 2013년 3월
평점 :
절판


<2013년 5월 12일>

 

人은 生의 마지막 순간이 되어서야

신의 섭리를 보는 것일까?

절대자 없이

우리는 그냥 살아가는, 살아갈 수 있는

존재가 아님을...

과거는 주님의 자비에 맡기고,
현재는 주님의 사랑에 맡기고,
내일은 주님의 섭리에 맡겨라.
-성 아우구스티누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나비가 없는 세상 ㅣ 책공장더불어 동물만화 1
김은희 지음 / 책공장더불어 / 2008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2013년 5월 12일>

참으로 고양이란 위로가 많이 되는 신기한 동물이다.
아무것도 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탐묘인간 - 고양이를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 ㅣ 탐묘인간 시리즈
SOON 지음 / 애니북스 / 2012년 9월
평점 :
품절


<2013년 5월 8일>

 

탐묘인간: 고양이를 아끼는 사람

 

고양이를 찾은 적이 없다.

그냥 어느날 고양이가 내게 와 있었다.

항상 옆에 있었던 것처럼

 

2012년 여름. 태풍이 왔고 난 옹이라는 고양이를 집안에 들여 놓았다.

그해, 9월 18일 네마리의 고양이가 태어났다.

토란, 대추, 밤, 연근.

3마리의 고양이는 다른 곳으로 입양을 가고 내겐 토란이 한마리, 어미인 옹이도 다른 곳에서 잘 살고 있다.

태어나서 계속 함께 살고 있는 토란이.

그냥 어느날 내게 왔고, 항상 옆에 있었던 것처럼 잘 살고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당신 없는 나는?
기욤 뮈소 지음, 허지은 옮김 / 밝은세상 / 2009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미 오래 전에 읽은 책.

기억은 나지 않는다.

2013년 5월 7일이라고 적혀있는 독서 노트에는

4~5줄의 글만 적혀 있다.

당신이 그 어떤 것보다 소중히 여기는게 있다면,
그것을 붙잡으려 하지 마시오.
그것이 당신에게 돌아오면
당신은 그것을 영원히 간직할 수 있지만
그것이 돌아오지 않는다면,
떠나는 순간부터 그것은 당신의 것이 아니라오.

-영화 은밀한 유혹 중에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