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방랑의 미식가
구스미 마사유키 지음, 박정임 옮김, 츠치야마 시게루 그림 / 이숲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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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4_[산책]
방랑의 미식가, 다음번 책.
방랑무사가 이곳저곳을 떠돌며 음식을 먹듯이...
주인공은 자신을 방랑무사에 비교하며 음식을 대하고 이야기를 한다.
음식이 주는 행복이란 것.
가끔 행복해지고 싶다. 먹는 것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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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의 미식가
구스미 마사유키 지음, 박정임 옮김, 츠치야마 시게루 그림 / 이숲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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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2016-023_[산책]
음식과 관련한 만화. 고독한 미식가의 작가 쿠스미 마사유기의 글과 먹짱의 작가 츠치야마 시게루의 그림. 묘하게 잘 맞아 떨어진 글과 그림의 모습이다.
은퇴 후 삶의 모습에서 미식과 관련한 여러가지 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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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의 증명 은행나무 시리즈 N°(노벨라) 7
최진영 지음 / 은행나무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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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2016-022_[관악도서관]
은행나무 노벨라 07. 어떤 소설은 가끔 화자가 남자인지? 여자인지? 성별 구분이 잘 안 될때가 있다. 집중을 하지 않고 읽는 내가 문제인지? 글의 중반을 넘어서야 전체적인 그림과 함께 모든 이야기가 머리에 들어온다. 사랑과 삶, 끔찍하고 슬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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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ae102030 2021-04-23 14: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을 읽는데 화자의 성별이 중요한 요소인가요??
 
달의 의지 은행나무 시리즈 N°(노벨라) 6
황현진 지음 / 은행나무 / 2015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2016-021_[관악도서관]
은행나무 노벨라 시리즈 06권. 이 책을 읽으면서 최성봉의 [무조건 살아, 단 한 번의 삶이니까]라는 에세이가 계속해서 떠올랐다. 최성봉의 삶과 이 소설 주인공의 삶은 닮아있다. 처절한 삶. 그래도 살아가야 하는게 인생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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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요 네스뵈 지음, 노진선 옮김 / 비채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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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2016-020_[관악도서관]


조금 두께가 있는 책을 2박 3일간의 출장과 함께 선택을 했다.


빡빡한 일정에 책을 읽을 시간이 있을까? 그래도 600페이지가 넘는 책의 300페이지 정도를 읽었다.


스릴러물이라고 해야 하나? 아직 난 책을 읽으면서 문학의 장르를 잘 구분하지 못한다.


범죄조직, 경찰인 아버지의 죽음.


유서에 남겨진 아버지는 부패한 경찰, 뒤이어 어머니의 죽음.


마약에 손을 대고 감옥에 간 아들.


아들은 범죄조직에 이용되고 모든 것을 포기한 채 살아간다.


그러다가 아버지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알게되고 복수극이 시작된다.


아버지를 죽인 자는 누구이며, 경찰내의 첩자는 누구일까?


이 진실에 다가가기 위한 아들의 싸움.


그리고 자신이 감옥에서 범죄조직에 의해 뒤집어 쓴 죄목의 진짜 범인들에 대한 응징.


별로 많은 기대를 하지 않고 읽기 시작한 책이어서 재미있게 보았다.


최고의 스릴러인자 추리소설이라고 생각했던 찬호께이의 13.67이 떠올려졌다.


요 네스뵈 이 작가의 다른 책들도 찾아서 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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