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있는 시간의 힘 - 기대를 현실로 바꾸는 혼자 있는 시간의 힘
사이토 다카시 지음, 장은주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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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2016-039_[지인에게 빌린 책]
많은 기대를 하지 않았지만, 너무나도 원론적인 이야기들만 써여져 있다.
원론을 넘어선 이야기가 보이지가 않고, 주장하는 이야기에 대한 근거가 부족하다.
더 짧게 써졌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든다. 그리고 굳이 이런 내용이 책으로 만들어져 나올만한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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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메시스 - 복수의 여신 형사 해리 홀레 시리즈 4
요 네스뵈 지음, 노진선 옮김 / 비채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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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8_[관악도서관]
내가 읽은 요 네스뵈의 3번째 소설. 오슬로 시리즈 2번째.
본격적인 범죄소설. 악인은 그 죄값을 치르야 한다.
아직 권선징악이 해결되지 않았다.
마지막 3권을 읽어야 해결될 것 같다.
자꾸 빠져든다. 요 네스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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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스의 종말
한병철 지음, 김태환 옮김 / 문학과지성사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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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7_[아산의학도서관]
신자유주의 시대의 사랑에는 자기 자신을 버리고 온전히 타자를 받아들이기 위한 사유가 사라져버렸다. 책이 얇으나 생각할게 많고, 나의 지식의 짧음과 사유의 부족으로 이해를 제대로 하지 못한 부분도 많다. 꼭꼭 씹어서 먹어야 하는 책이 아닌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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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브레스트 형사 해리 홀레 시리즈 3
요 네스뵈 지음, 노진선 옮김 / 비채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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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6_[관악도서관]
내가 읽는 요네스 뵈 두번째 소설. 해리 홀레 시리즈. 오슬로 시리즈 1권.
2차 세계대전 당시 노르웨이에 대하여 알게하준 책.
전쟁이라는 것은 모두를 광인으로 만드는가보다.
지워지지 않는 트라우마. 국가는 살아남지만 개인의 삶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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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탐구생활
김현진 지음 / 박하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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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5_[관악도서관]
그녀가 누군지 몰랐다. 책 내용이 무엇인지도 몰랐다.
한명의 에세이스트가 몸으로 부딪히며 써온 글.
실로 정직한 글은 머리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내가 있었던 현장에서 몸으로 나오는 것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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