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로스의 종말
한병철 지음, 김태환 옮김 / 문학과지성사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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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7_[아산의학도서관]
신자유주의 시대의 사랑에는 자기 자신을 버리고 온전히 타자를 받아들이기 위한 사유가 사라져버렸다. 책이 얇으나 생각할게 많고, 나의 지식의 짧음과 사유의 부족으로 이해를 제대로 하지 못한 부분도 많다. 꼭꼭 씹어서 먹어야 하는 책이 아닌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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