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드 온 스노우 ㅣ Oslo 1970 Series 1
요 네스뵈 지음, 노진선 옮김 / 비채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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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_[관악도서관]
요 네스뵈의 신작을 기다려 왔었다. 전작들에서 보여준 스릴러물을 기대했었다. 그러나 이번에는 200페이지 정도의 작은 분량의 조금은 가벼워 보인다. 이야기의 흐름이 너무 단순해져 버렸다. 다른 소설을 써보고 싶었다고 하지만, 독자에게는 조금 실망감을 안겨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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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왜 뻔뻔한가 - 부도덕한 특권 의식과 독선으로 우리를 욱하게 하는 사람들
아론 제임스 지음, 박인균 옮김 / 추수밭(청림출판)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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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2016-109_[관악도서관]
세상에는 너무나도 뻔뻔하고 골치아픈 인간들이 많다. 그들이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에 대한 분석이며, 그들과 함께 살고 있는 우리가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이런 책들을 보면 외국사례가 많이 들어가 있어 공감이 조금 떨어지는 것은 어쩔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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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은 무엇으로 결정되는가 - 경제학자 우석훈이 밝힌 잔혹한 "대한민국 연봉" 이야기
우석훈 지음 / 새로운현재(메가스터디북스)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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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8_[관악도서관]
내가 받고 있는 연봉이 정당한지 알고 싶었다. 그러나 이 책은 어쩌면 우리 사회가 잘 이야기 하지 않고 있는 임금에 대한 경제학 서적으로 보아야 할 것 같다.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한다. 한번쯤 읽어보시면 조금더 사회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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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주의자
한강 지음 / 창비 / 200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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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2016-107_[아산의학도서관]
<채식주의자>, <몽고반점>, <나무 불꽃>으로 구성된 연작소설. 3편의 소설이 모여서 하나의 소설로 이루어짐. 전반적인 분위기가 너무 어두웠다. 이 소설을 영어로 번역한 사람은 어떻게 했을까? 영어로 쓰여진 글이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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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타는 고양이 - 유기묘 42마리와 어느 시니컬 집사의 이유있는 동거
윤소해 지음 / 책들의정원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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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2016-106_[서초구립반포도서관]
42마리의 고양이가 전하는 감동과 치유의 메세지! 라고 책소개가 되어있다.
어느 고양이도 사연이 없는 고양이는 없다. 그리고 같은 고양이는 없다.
고양이를 사랑해 달라고 이야기는 하지 않는다. 다만 그들도 한 생명체로 그들을 다치게 하지 않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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