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여자 ㅣ 미메시스 그래픽노블
권용득 지음 / 미메시스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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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285_[산책]
만화책이라고 도서관에서 희망도서를 받아주지 않아 결국 구매를 했다. 다 읽고나서 느낀 점은 사길 잘 했다. 내 젊은 날의 철없음. 살아가며 가족과의 힘든 점. 여러가지 공감가는 이야기가 잔잔하게 그려지고 있다. 전해야 할 이야기가 많은 사람은 아픔이 있는 사람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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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사랑한 파리 - 파리에서 만난 사랑스러운 고양이 19
올리비아 스네주 지음, 김미정 옮김, 나디아 방샬랄 사진 / 소네트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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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284_[서초구립반포도서관]
파리라는 도시에 고양이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고, 안전하게 고양이들이 살아갈 수 있다는 것에 부러움을 느낀다. 서울이란 도시에서 길에서 사는 고양이들의 삶이란 매일 생존과 싸워야 한다. 동물과 더불어 살 수 있는 도시가 된다면 더 따뜻한 사회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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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대한민국
정석화 지음 / 고성도서유통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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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283_[관악도서관]
[인간의 증명]을 쓴 작가 정석화의 작품인 줄 알았다. 동명이인. 웬지 책의 두께가 너무 얇았다. 그래도 이왕 대출한 책, 후딱 읽어버렸다. 세상에 나쁜 책은 없다지만...이런 책을 읽는 것은 시간이 아까울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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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테리아 8호
미스테리아 편집부 엮음 / 엘릭시르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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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282_[산책]
요네자와 호노부 특집 기사가 실려서 잡지를 구매했다. 작가에 대하여 좀 더 심층적으로 알게되는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아직 읽지 않은 그의 책들 중 선택을 하는 기준을 제시해 주었다. 독서의 목적이란 즐거움이며, 즐거움의 기준은 지극히 주관적이다. 선택을 위한 참고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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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깨비 2017-01-07 17: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스포일러가 될까요? 추리소설에 관심은 많은데 셜록 홈즈, 포와르 탐정, 괴도 뤼팽 시리즈 말고는 읽은게 전무해서 혹시 이 잡지를 보게 되면 괜히 몰랐던 작품들 내용을 너무 자세히 알게 되서 나중에 읽었을때 재미가 반감될까 싶어서요. 조언 좀.. ㅠㅠ

지키미 2017-01-07 18:08   좋아요 1 | URL
스포일러가 되기 보다는 재미있는 다른 책들을 알게 되는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
 
미스테리아 7호
미스테리아 편집부 엮음 / 엘릭시르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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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281_[산책]
미스테리아 잡지 중 내가 읽은 책의 리뷰를 보는 것은 하나의 즐거움이다. 나는 이 책을 이렇게 보았는데 또 다른 사람들은 이 책을 이렇게 볼 수도 있구나. 천사들의 탐정, 노리즈키 린타로의 모험, 인격전이의 살인은 내가 읽은 책이다. 잡지가 오래가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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