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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살 것인가 - 힐링에서 스탠딩으로!
유시민 지음 / 생각의길 / 2013년 3월
평점 :
<2013년 3월 13일>
유시민이 정계를 은퇴했다. 더 늦기전에 자신의 삶을 살고 싶어서라고 밝히고 있다.
그럼 지난 10년의 정치적 삶, 직업으로서의 정치인은 자신의 삶이 아니었단 말인가?
55이 된 유시민 그는 책에서 내가 진정 원해서 선택한 삶이 아니었다고, 그렇다고 그 삶을
싫어하거나 후회하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
어떻게 살 것인가? 이 책을 읽기전 가짜우울, 습관의 힘을 읽었다. 우연인지 모르겠지만 세 권의
책이 내용적으로 연속선 상에 있다.
결국 삶이란 자신의 의지에 의해 선택된 삶을 살면서 그곳에 의미를 만들어 갈때만 행복할 수 있다.
자유의지는 어떻게 발휘가 될까? 결국 나 자신을 깊게 들여다 보고 솔직해 질 수 있어야 나를 알 수 있고 내가 원하는 것을 찾을 수 있다. 그리고 주변환경을 극복할 수 있는 용기 [그럼에도 불구하고]마음이 필요하다.
내 나이 41, 나 나의 남은 생을 어떻게 살 것인가? 지나온 삶은 바뀌지 않으니, 지금부터라도 난 나만의 의미를 찾아야 한다.
그러나 지금도 난 [그럼에도 불구하고]용기가 부족하다. 바란다. 희망한다. 그래서 떠나고 싶다.
<품격있게 나이를 먹는 비결>
황사중 지음 [늙는다는 것 죽는다는 것] 로그인 2008 146page
1. 평소 잘난체, 있는 체, 아는 체를 하면서 거드름 부리기를 잘한다. 2. 없는 체 한다. 3. 우는 소리, 넋두리를 잘 한다. 4. 마음이 옹졸하여 너그럽지 못하고 쉽게 화를 낸다. 5. 다른 사람은 안중에도 없는 안하무인격으로 행동한다. 6. 남의 말을 안 듣고 자기 이야기만 늘어 놓는다.
<품격있게 나이를 먹는 비결>
1. 잘난 체, 있는 체, 아는 체 하지 않곡 겸손하게 처신한다. 2. 없어도 없는 티를 내지 않는다. 3. 힘든 일이 있어도 의연하게 대처한다. 4. 매사에 넓은마음오로 너그럽게 임하며 웬만한 일에는 화를 내지 않는다. 5. 다른 사람을 배려하며 신중하게 행동한다. 6. 내 이야기를 늘어놓기보다는 남의 말을 경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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