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 경제학
헬레나 노르베리-호지 지음, 김영욱 외 옮김 / 중앙books(중앙북스)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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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23일>
신자유주의, 자본주의
왜 인류는 모두 함께 행복해질 수 없을까?
탐욕이 가능한 모든 것을 변하게 하는 시대
우리는 어디로 흘러가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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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고 싶었던 세계 - 하버드대 종신교수 석지영의 예술.인생.법
석지영 지음, 송연수 옮김 / 북하우스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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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읽으면서 이게 뭐지...자기 자랑인가?

나랑 나이도 동갑인데... 어떻게 이런 많은 차이가?

이렇게 이룬게 많다는 것인가? 공감이 가지 않고 내 안에 열등감만 만들어진다.

그러나 책을 다 읽고 마지막 에필로그에 쓰여진

'불완전함을 받아들이기를 열망한다'

이 한구절이 마음에 와 닿는다.

단순하게 살고자 한다.
내가 하고 싶은 추구하기를 열망한다.
성취가능한 목표를 설정하려고 한다.
잠을 충분히 자고자 한다.
하고 싶어 견딜 수 없어 아침에 눈이 번쩍 뜨지는 그런 활동에 참여하기를 열망한다.
새로운 것을 시도하기를 열망한다.
불완전함을 받아들이기를 열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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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살 것인가 - 힐링에서 스탠딩으로!
유시민 지음 / 생각의길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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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13일>

 

유시민이 정계를 은퇴했다. 더 늦기전에 자신의 삶을 살고 싶어서라고 밝히고 있다.

그럼 지난 10년의 정치적 삶, 직업으로서의 정치인은 자신의 삶이 아니었단 말인가?

55이 된 유시민 그는 책에서 내가 진정 원해서 선택한 삶이 아니었다고, 그렇다고 그 삶을

싫어하거나 후회하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

 

어떻게 살 것인가? 이 책을 읽기전 가짜우울, 습관의 힘을 읽었다. 우연인지 모르겠지만 세 권의

책이 내용적으로 연속선 상에 있다.

 

결국 삶이란 자신의 의지에 의해 선택된 삶을 살면서 그곳에 의미를 만들어 갈때만 행복할 수 있다.

 

자유의지는 어떻게 발휘가 될까? 결국 나 자신을 깊게 들여다 보고 솔직해 질 수 있어야 나를 알 수 있고 내가 원하는 것을 찾을 수 있다. 그리고 주변환경을 극복할 수 있는 용기 [그럼에도 불구하고]마음이 필요하다.

 

내 나이 41, 나 나의 남은 생을 어떻게 살 것인가? 지나온 삶은 바뀌지 않으니, 지금부터라도 난 나만의 의미를 찾아야 한다.

그러나 지금도 난 [그럼에도 불구하고]용기가 부족하다. 바란다. 희망한다. 그래서 떠나고 싶다.

<품격있게 나이를 먹는 비결>

황사중 지음 [늙는다는 것 죽는다는 것] 로그인 2008 146page

1. 평소 잘난체, 있는 체, 아는 체를 하면서 거드름 부리기를 잘한다.
2. 없는 체 한다.
3. 우는 소리, 넋두리를 잘 한다.
4. 마음이 옹졸하여 너그럽지 못하고 쉽게 화를 낸다.
5. 다른 사람은 안중에도 없는 안하무인격으로 행동한다.
6. 남의 말을 안 듣고 자기 이야기만 늘어 놓는다.

<품격있게 나이를 먹는 비결>

1. 잘난 체, 있는 체, 아는 체 하지 않곡 겸손하게 처신한다.
2. 없어도 없는 티를 내지 않는다.
3. 힘든 일이 있어도 의연하게 대처한다.
4. 매사에 넓은마음오로 너그럽게 임하며 웬만한 일에는 화를 내지 않는다.
5. 다른 사람을 배려하며 신중하게 행동한다.
6. 내 이야기를 늘어놓기보다는 남의 말을 경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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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우울 - 우울 권하는 사회, 일상 의미화 전략
에릭 메이젤 지음, 강순이 옮김 / 마음산책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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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7일>

처음 몇 십 페이지는 책이 잘 넘어가지 않았다.

정신병에 대한, 우울증에 대한 병리학적인 반로의 내용으로 시작된다.

그러나 구절 중 마음에 와 닿는 부분이 책을 끝까지 읽에 했다.

결론적으로 이야기하면 실존적 자아를 찾아라는 것이고,

기분을 너무 많이 탐색하여 우울증이라는 병에 숨지 말라는 것이다.

여하튼 다시 한 번 천천히 읽어볼 만한 책이다.

 

<2015년 어느날>

다시 한 번 읽어보기 위해 책을 샀지만 아직 책장에 고이 놓여있다.

 

 

무엇이 나에게 중요한가?
내 생각은 나에게 중요한 것에 맞춰져 있는가?
내 행동은 나에게 중요한 것에 맞춰져 있는가

1. 직시하라_자신의 현실을 있는 그대로 본다.
2. 주관화하라_의미란 무엇인지 파악한다.
3. 중시하라_중요한 존재가 되기로 결심한다.
4. 부여하라_의미창조자로 자신을 임명한다.
5. 결정하라_자긍심의 원칙에 따라 의미를 만든다.
6. 선택하라_욕구와 필요, 가치를 고려한다.
7. 목적하라_삶의 목적이 담긴 문장을 만든다.
8. 발휘하라_매순간 의미를 평가하는 실존지능을 활용한다.
9. 집중하라_기분을 점검하는 습관을 버리고 의미에 집중한다.
10.저항하라_개인적 문화적 최면을 인식하고 벗어난다.
11.고려하라_자신이 처한 수많은 현실 상황을 살핀다.
12.소통하라_자신만의 의미 어휘를 익힌다.
13.외우라_의도를 지지하는 문장들을 되뇐다.
14.훈련하라_아침마다 그 날의 의미계획을 세운다
15.협상하라_매 순간 의미를 어디에 투자할지 결정한다.
16.구체화하라
17.대처하라
18.돌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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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의 기분, 바다표범의 키스 - 두번째 무라카미 라디오 무라카미 라디오 2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권남희 옮김, 오하시 아유미 그림 / 비채 / 201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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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키...너무 의미있는 말이 아닌...

읽어도 그만, 안 읽어도 그만인 주제들...

그래서 편안하게 보았다.

역시 에세이는 그의 전공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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