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후
기욤 뮈소 지음, 임호경 옮김 / 밝은세상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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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20일>

 

프랑스 작가에 대한 편견이 있었다.

지루하고 따분하고, 너무나 예술적인 글들...

그러나 내 머리는 받아들이지 못하는...

 

그러나 기욤뮈소의 글들은 한 편의 영화같은 소설.

이 작가의 다른 책들도 읽어보고 싶어졌다.

여자들은 당신을 알기 시작하면서 사랑에 빠진다.
남자들의 경우는 정반대이다.
그들은 마침내 당신을 알게 되면 떠날 준비를 한다.
-제임스 새틀러 <어메리칸 엑스프레스>

두 사람 사이에는, 그들이 아무리 굳게 결합되어 있다 할지라도
깊은 심연이 존재하며,
사랑은 그 위로 아주 허술한 구름다리 하나를 걸쳐 놓을 수 있을 뿐이다.
-헤르만 헤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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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마록 외전 : 마음의 칼 퇴마록
이우혁 지음 / 엘릭시르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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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17일>

퇴마록을 읽었던게 벌써 20년전.
외전을 읽기전 다시 그 전편을 읽어보아야 하나? 라는 생각을 했다.
그러나 그냥 읽어도 무난하게 내용이 이해되는 책.
옛 추억이 새록새록하다.
박신부, 현암, 준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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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하루 - 실록과 사관이 미처 쓰지 못한 비밀의 역사 하루 시리즈
이한우 지음 / 김영사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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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16일>

호기심, 조선왕조의 역사를 조금 다른 시각에서 보고 싶었던 마음에 읽게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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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원, 보수의 품격
표창원.구영식 지음 / 비아북 / 201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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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13일>

인터뷰 형식의 책을 몇 권 읽었다.

이런 종류의 책은 목적이 있다.

아마 이 책은 표창원이 가지고 있는

보수에 대한 기준을 이야기 하고 있다.

그냥 한 번 표창원이란 사람이 알고 싶어서 읽어본 책.

정의는 천천히 하지만 반드시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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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천재가 된 홍대리 천재가 된 홍대리
이지성.정회일 지음 / 다산라이프 / 201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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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2013년 4월 10일>

목적이 있는 독서?
책을 읽으면 삶이 변해야 하는가?
삶 자체가 미션이 아니듯,
독서도 독서 그 자체가 좋은 것이다.
무언가를 자꾸 규정하면 어색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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