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이 뭐라고 - 거침없는 작가의 천방지축 아들 관찰기
사노 요코 지음, 이지수 옮김 / 마음산책 / 2016년 5월
평점 :
품절


2016-176_[관악도서관]
아이들만이 할 수 있는 말과 행동. 어머니의 눈으로 보여준 아이의 세계는 따뜻하다. 아마 그곳에는 세상 그 무엇보다 더 큰 모성의 눈길때문일 것이다. 너무나도 짧은 시간, 그 시간을 기록해 준 사노 요코에게 감사함을~~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바라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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