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가지 이야기 - 1992년 제3회 아유카와 데쓰야 상 수상작
가노 도모코 지음, 박정임 옮김 / 피니스아프리카에 / 201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2016-168_[관악도서관]
나가에의 심야상담소와 같은 느낌의 소설을 기대했었다. 그러나 웬지 기대한만큼 미치지 못했던 이야기. 형식 자체는 특이했으나, 구전되는 이야기를 정리한 듯한 모습에 이야기의 구성이 너무 비어있는 듯한 느낌. 읽어보고 아니라고 생각되면 덮을 필요도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