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처럼 고요히
김이설 지음 / 문학동네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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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67_[관악도서관]
마음을 단단히 먹고 읽어야 한다. 김유정의 종의 기원을 읽을때보다 더 많이 힘이 들었다. 한편 한편이 주는 글의 완전성은 장편소설을 능가한다. 다른이의 해설이 보통은 소설에 대한 상상력을 막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 해설은 소설을 이해하는데 더 많은 도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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