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주정뱅이
권여선 지음 / 창비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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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63_[서초도서관]
매 단편마다 술과 관련한 이야기가 나온다. 보통 소설에 술 마시는 장면은 낭만적으로 희화화 되어 글을 읽으면서 술이 땡기는 경우가 많은데, 요번 권여선의 소설집은 술이 싫어지는 글들이다. 술이라도 마셔야 견딜 수 있는 인생들...정신 차리고 살라고 누가 말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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