샹들리에
김려령 지음 / 창비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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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62_[서초도서관]
김려령의 첫소설집. 7개의 단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편 한편의 단편의 주인공은 가장 아름다운 시절의 청소년이다. 다 읽고 나니 소설집의 제목이 샹들리에라고 지은 이유가 반짝반짝 빛나는 시절을 뜻하는게 아닐까 한다. 그리고 청소년 문학장르처럼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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