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의 기원
정유정 지음 / 은행나무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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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58_[컬쳐클럽]
어둠속의 부름, 나는 누구일까, 포식자, 종의 기원 4부로 이루어진 장편소설. 전작들에 비하여 가독성은 높으나, 서사적인 관점에서는 전작에 미치지 못하다고 느껴진다. 도리스 레싱의 다섯째 아이가 떠올린다는 리뷰가 공감이 간다. 3년만의 신작이 꼭 좋은 작품은 아닌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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