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고 싶은 책과 읽어야 하는 책들이 자꾸 늘어간다.
책상에는 나를 기다리는 책이 12권이다.
도서관 2군데서 빌린책들.
저 책들을 보면서 여전히 맘에 허기를 느끼는 것은 왜일까?
사 놓은 책들은 읽지 못하고 책장에 자리 잡혀있다.
6월이 가기 전에 빌린 책과 사 놓고 읽지 못한 책을 다 읽어야 할텐데...
6월이 지나면 많이 바빠질 것이다.
지금처럼 독서할 시간을 낼 수 없을 것이다.
마음이 조급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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