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아이스
홍지화 지음 / 작가와비평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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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51_[관악도서관]
다작을 하지 않으나, 꾸준히 무언가를 쓰고 있는 작가. 박범신이 이 작품의 추천사를 써놓았다.
9편의 단편으로 이루어진 소설집. 20년 넘게 작가생활을 하고 있는 그의 글은 무게감이 있다.
단어와 문장과 글에 삶이 느껴진다. 사는게 버거운 날 읽기 좋은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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