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바 1 - 제152회 나오키상 수상작 오늘의 일본문학 14
니시 카나코 지음, 송태욱 옮김 / 은행나무 / 2016년 1월
평점 :
절판


2016-127_[도림천에서 용나는 도서관]
작가 니시 가타코. 내가 잘 알지 못하는 일본의 제 152회 나오키상 수상작. 저자소개와 관련한 ˝무라카미 하루키를 방불케 한다˝는 극찬을 받았다. 에 마음이 가서 읽기 시작했다. 1권을 읽는 내내 1인칭 시점으로 쓰여진 주인공과 주위의 어린시절 이야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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