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으로서의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양윤옥 옮김 / 현대문학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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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5_[아산의학도서관]
어디선가 읽어본 듯한 느낌이 많이 들었다. 저자의 후기를 읽어보니 그도 이렇게 생각하는 독자가 있으리라는 것을 예상한 듯 하다. 소설가로서 하루키는 ˝모든 사람을 즐겁게 해 줄 수 없다면 나 혼자 즐기는 수 밖에 없지˝ 라는 맘으로 소설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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