덧니가 보고 싶어 tam, 난다의 탐나는 이야기 1
정세랑 지음 / 난다 / 2011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2016-052_[관악도서관]
정세랑의 첫 장편소설. 이제 그녀의 책을 다 읽었다. SF 로맨스 소설.
글 안에 SF단편이 장편안에 들어가 있는 액자 소설. 조금은 구성이 산만해 보이기도 하지만 특이하다.

글 중에 ˝너란 녀석 자기 일로 머리가 가득차면 주위사람한테 잘 못하니까 걱정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