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큼 가까이 - 제7회 창비장편소설상 수상작
정세랑 지음 / 창비 / 2014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2016-025_[관악도서관]
[보건교사 안은영], [재인, 재욱, 재훈] 2편의 소설 후에 읽는 정세랑 작가의 책.
주위 사람들의 관찰을 통하여 글감을 찾는 호기심 많은 작가.
일상이 소설이 되어버리고, 소설이 일상이 되어버린 현 시대에
그의 이야기는 조금은 따뜻한 우리 주변의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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