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마틀 스타일 은행나무 시리즈 N°(노벨라) 1
배명훈 지음 / 은행나무 / 2014년 8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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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4_[관악도서관]
배명훈의 전문장르는 SF. [타워]를 읽을때만 해도 몰랐는데...
오히려 짧은 소설에서 그가 이야기 하고자 하는 것이 명확해지고 소설의 구성이 깔끔해 보인다.
살인병기로 만들어진 로봇들. 그 중에 실수로 하나의 부품의 바뀌어 버린 로봇의 운명.
로봇도 마음대로 안되는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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