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회 자음과모음 신인문학상 수상작
박솔뫼 지음 / 자음과모음(이룸) / 201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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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03_[서초구립반포도서관]

말하지 않아도 나를 이해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이 들때가 있다. 알 수 없는 외로움과 불안함을 그(그녀)와 나누고 싶을때가 있다.
2자간의 소통은 제3자가 끼어듦으로 인해 파괴가 된다. 난 누군가의 2였으며, 1이었다가 3이 되기도 한다.
무언의 흐름.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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