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238
그의 책은 잘 읽힌다.사회성을 시기적절하게 반영하면서, 사건과 인물이 적절하게 조화된 소설.결론을 독자에게 강요하지 않음.
이 책은 행복을 찾아가는 한 여자의 이야기.
<160page>사람은 가진게 없어도 행복해질 수 있어. 하지만 미래를 두려워하면서 행복해질 수 없어.나는 두려워하면서 살고 싶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