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이 바다를 건넌 날 - 한국과 일본, 라면에 사활을 건 두 남자 이야기
무라야마 도시오 지음, 김윤희 옮김 / 21세기북스 / 2015년 8월
평점 :
품절


대관령 목장은 삼양이 라면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우지를 위해 계획되고 만들어진 목장.
삼양식품 전중윤 회장과 일본 묘조식품의 오쿠이 키요즈미의 라면 기술전수에 관한 이야기로 자서전의 성격이 강하게 풍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