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자놀이 - 공지영의 첫 르포르타주, 쌍용자동차 이야기
공지영 지음 / 휴머니스트 / 201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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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몇 페이지 읽지 않아서 눈시울이 붉어졌다. 이게 뭐지? 가슴이 먹먹해져서 책을 볼 수가 없었다. 이 책이 쓰여질때 22명의 생명을 떠나보냈다.
그리고 18대 대선이 끝나고 윤주형 최강서 이운남 최경남 이호일 노동자들이 삶을 포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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