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58]
2014년 이상문학상, 2015년 현대문학상 수상작가 편혜영의 세 번째 장편소설 『선의 법칙』
사람은 누군가에게는 약자가 된다. 한없이 작아져서 자신의 모습을 제대로 보일 수 없는...
상황이 자신을 변하게 한다. 절대악, 절대선 그런게 있는가?
관계의 단절은 힘듦을...힘든 것을 끊어버리려고 선택하는 것들...죽음.
죽음으로 내모는 것들의 실체는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