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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
김진섭 지음 / 용감한책 / 2015년 3월
평점 :
절판
[2015-157]
소설이라고 해야하나? 자기개발서라고 해야하나?
자기 경험이 많이 반영된 글.
그냥 친구가 옆에서 자기 이야기를 해주는 느낌.
답답한 상황이 나랑 비슷하여 내용에 공감가는 부분도 많았다.
너무 많은 이야기를 책 안에 넣다보니, 조금은 덜 영글은 글이 아닌가 한다.
그리고 나는 이 책을 빌려서 보았지만,
출판된지 얼마 안 된 책이 중고서점에 나와 있는 것을 보니 조금
기분은 씁쓸하다.
그래도 용감하게 꿈을 향해 나아가는 작가에게 응원을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