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고양이가 사라진다면
가와무라 겐키 지음, 이영미 옮김 / 오퍼스프레스 / 2014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2015-149]

 

책 표지의 고양이가 너무 귀엽습니다. 우리집 고양이에게서도 가끔씩 보이는 모습.

 

책 내용에 대한 아무런 사전지식 없이 읽은 책.

 

바로 내일 죽음을 앞둔 사람 앞에 악마가 나타나 하루의 생명연장 대신 세상에서 사라질 소중한 것 하나를 선택하라고 한다.

 

다만 사라지기전 한 번의 경험만이 남는다.

사라지는 것에 대한 마지막 경험.

 

세상에 사라져도 괜챦은 무언가는 무엇일까?

 

유쾌하기도 하면서, 가벼운 듯 무거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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