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테보리 쌍쌍바 작가정신 소설락 小說樂 5
박상 지음 / 작가정신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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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맛 소설이다. 그런데 재미있다. 나름 교훈도 가지고 있다. 이 책을 읽은 시간이 아깝지는 않다.

기술과 기교와 힘과 역동성이 조화를 이루며 무언가를 극복하는 비현실적인 아름다움을 찾아내고야 만다. 그는 타인과 경쟁하지 ㅇ낳고 스스로 아름다워짐으로써, 자족적이며 자립적인 아티스트가 된다. 그야말로 병신 같지만 멋있어. 라고 말할 만한 단계에 도달하는 것이다.


월급을 탄다는 것은 모멸감을 견디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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