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린이 아닌 모든 것
이장욱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15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내 맘에 드는 작가를 만난다는 것은...독서를 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작은 보물을 찾아 상자안에 넣는 일이다.

8개의 단편소설로 이루어져 있다.

보통 단편소설이 뭔가 완결되지 못한 느낌을 가지는 법인데...

이 작가의 글들은 그렇지 않다.

약간은 현실을 몽환적으로 표현하기도 하였지만. 절대 현실을 부정하지 않는 듯한 느낌.

윤대녕 작가와 비슷하나 조금은 다른 느낌.

한 번 읽어 보시길...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