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백 - 제16회 한겨레문학상 수상작
장강명 지음 / 한겨레출판 / 2011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IMF 이후 우리는 많은 것이 변했음을 안다. 너무나도 힌든 경쟁상황으로 밀어 붙이고 있는 사회.

신자유주의라는 명명하에 우리는 힘들고, 젊은이들은 더 많이 힘들어 한다.


미래가 보이지 않는 시대. 그들의 저항은 자살밖에 없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