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 디자이너의 흥미로운 물건들
김선미.장민 지음 / 지식너머 / 2014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좋아하는 것에 대한 기준이 있다는 것은, 오랜 시간 사유를 통해서만 가질 수 있다.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도 알 수 없는 시대.

그저 매스미디어에 의해 강요된 취향을 우리는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닌지...

지극히 주관적인 것이지만, 경험과 사유를 통해 생겨난 개인의 취향은

존중되어야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