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 3 - 아직 살아 있지 못한 자 : 기풍 미생 3
윤태호 글.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12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난 왜 이책을 왜 다시 꺼내어 보고 있을까?

웬만해선 두번 보는 책은 없는 내가...

 

삶이 조금 팍팍해졌나보다.

마음을 다잡고 싶은 것인지도 모른다.

 

완생은 꿈도 꾸지 않는다.

미생이라도 그저 살아가고 싶은 것이다.

 

 

 

어른 흉내내지 말고 어른답게 행동해라. 라는 말.

 

세상은 부자가 되는 것에는 관심이 많지만,

어른이 되는 것에는 관심이 없다.

다만 어른 대접은 받고 싶어하는 사람은 많다.

어른이 되는 건 지 입으로 `나 어른이오~`라고 떠든다고 되는 게 아냐.

꼭 할 줄 알아야 하는 건 꼭 할 수 있어야 하지.

넥타이, 검소하지만 항상 깨끗한 구두, 구멍 늘어나지 않은 벨트.

니 아버지 철칙이셨다.



말하지 않아도, 행동이 보여지면 그게 말인거여.

어른 흉내 내지 말고 어른답게 행동해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