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잇
김영하 지음 / 현대문학 / 2005년 10월
평점 :
품절


2000년대 초반에 쓰여진 산문집. 90년대말에 대한 이야기들로 가득차 있다.
나도 다시 그 시절 대학생때로 돌아간다.
삐삐가 나오고, 머리 염색이 유행했던 시절의 이야기가 나온다.
추억에 젖을 수 있다는 것은 좋은 것이다.

그 시절의 김영하는 웬지 풋풋하기는 하지만 철이 없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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