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항 문학동네 시인선 20
안도현 지음 / 문학동네 / 2012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시는 한 번에 마음속으로 들어오지 않는다.
그러나 마음 한 칸이 비어 있을때 그 시가 들어온다.
북항...조금 슬픈 마음이 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