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왕 신해철 - 신해철 유고집
신해철 지음 / 문학동네 / 2014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벌써 그가 떠난지 4달이라는 시간이 지나가고 있다.
어떤 내용일지 책을 펼치기 두려웠다.
그러나 책을 보고 있는 내내 그의 목소리가 내 귀에 들렸으며, 유쾌하기도 했다.
책을 덮으면서, 좀 더 이 세상에 있어야 하는 사람은 왜 이렇게 일찍 떠나가는지...

우리는 또 이런 뮤지션을 가질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