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34
밀란 쿤데라 지음, 이재룡 옮김 / 민음사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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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이렇게 재미있는 책이었나? 처음 읽은 것은 아닌데..
내 나이가 이책을 다시 보게 한다.
토마시, 테레자, 사비나, 프란츠, 카레린
토마시라는 인물에 감정이입이 많이 된 것 같다.
그러나 내가 꿈꾸는 삶은 사비나와 같은 영혼을 지닌 삶을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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