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럴파크
기욤 뮈소 지음, 양영란 옮김 / 밝은세상 / 2014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기욤 뮈소의 책은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이다. 국내에 11번째 소설.

사건의 논리적 구성, 반전.

그러나 이제 그의 글들의 패턴이 읽어져서일까?

조금은...호기심이 줄어들고 있다.
다음 소설에서는 변화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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