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이기적 정보보안기사 필기 + 실기 올인원 - 동영상 강의 무료 + 마인드맵 + 2024년 기출문제 수록 2025 이기적 정보보안기사
임호진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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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스펙을 쌓기 위해 자격증을 취득하고 싶은 마음이  때가 있다.

정보보안기사라는 자격증은 이번 서평단을 신청하면서 처음 알게 되었는데정보보호관련 분야에서 활용되는 자격증인  같다보통 기사와 산업기사가 있어서 산업기사의 난이도가  낮기 때문에 아마 시험 공부를 하게 된다면 산업기사에 먼저 도전해볼  같다.

 

시험의 시행처는 Q-net이 아니라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이라는 곳이다.  기사의 경우 3회라고 한다그런데 검색을 해보니난이도가  어려운 시험 같다기사 자격증 중에서도 합격률이 낮은 편인 시험이라고 한다정보처리기사와 비슷한 시험인가 라고 생각했는데(정보처리기사 자격증도 아직 없다ㅠ훨씬 난이도 있는 시험인  같다.

 

시험 과목은 시스템 보안네트워크 보안애플리케이션 보안정보보안 일반정보보안 관리  법규 이렇게 5가지로 구성되어 있다컴퓨터와 인터넷이 발전할 수록 정보보안이 중요하기 때문에 취득하면 가치가  자격증인  같다요즘 문제가 되는 디도스(DDoS) 스푸핑 공격 같은 내용도 정보보안기사의 이론에 포함되어 있다.

 

 책은 1권으로 정보보안기사 필기와 실기를 모두 공부할  있는 올인원 구성이다. 1권은 이론서 2권은 필기 기출문제, 3권은 실기 기출문제로 구성되어 있다.

 

필기 기출문제는 저자가 실제 시험에 응시하여 복원하였다고 쓰여 있어서  책을 위한 저자의 노력을 느낄  있었다아직 문제가 제공되지 않아서 이렇게 복원하는 형식의 문제집만 시중에 나와있는  같다. QR코드로 동영상 강의도 무료로 제공한다.

 

실기 경우 단답형 연습문제 5회분과 실기 최신 기출문제를 제공한다실기의 경우 단답형서술형실무형 문항이 있어서 더욱 까다롭다.

 

부록으로 <마인드맵> 제공하고 있어서 시험 막판 정리에도 유용하다.

 

기사 자격증은 역시 취득하기에 쉽지 않은 자격증   같지만직장인 스펙쌓기를 위해서 공부해 보는 것도 좋을  같다.

 

#IT#이기적#IT수험서#이기적정보보안기사필기실기올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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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의 역사 - 알지 못하거나 알기를 거부해온 격동의 인류사
피터 버크 지음, 이정민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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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무지의 역사의 사례를 통해서 무지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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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의 역사 - 알지 못하거나 알기를 거부해온 격동의 인류사
피터 버크 지음, 이정민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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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국경제신문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책의 저자인 피터 버크 2004년까지 케임브리지대학교 문화사 교수로 재직했고현재는 케임브리지대학교 이매뉴얼 칼리지 종신 석학교수라고 한다문화사에 관한 많은 책을 저술했다국내에도   번역되어 출간되었다  <무지의 역사> 아마존 역사 분야 베스트셀러라고 한다.

 

저자는 1장에서 "무지란 무엇인가?" 라는 물음에서 부터 출발하여 역사 속의 많은 무지로 빚어진 결과들을 다루고 있다무지란 지식의 부재 혹은 결핍일 뿐만 아니라 의식적 무지무의식적 무지개인의 무지집단의 무지  다양하게 쓰일  있다고 한다. '무지'라는 개념에 대해서 생각해   있는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저자는 역사학자로서 다양한 분야의 역사속의 무지에서 비롯된 흥미로운 사례를 소개한다.

 책에서 종교의 무지과학의 무지전쟁의 무지정치의 무지  다양한 무지로 인한 이야기를 다룬다.

무지로 인해 벌어진 다양한 이야기들이 흥미로웠다과학은 항상 새로운 지식을 추구하는 학문이다 보니 무지와 관련된 에피소드들이 낯익은 이야기들이어서 반가웠다세균의 존재를 부정하던 과학자들 때문에 감염병 예방학의 발전이 늦어졌다천동설에서 지동설로 넘어가는 과정에서도 지구의 자전을 부정하려던 과학자들의 무지를 벗어나기 위한 진통을 겪어야 했다.

 

전쟁의 무지는 특히 치명적인 결과를 야기한다나폴레옹의 러시아 전쟁에서는 러시아의 날씨를 간과해서수많은 사상자가 발생했다무지에서 비롯된 잘못된 전술과 전략은 뼈아픈 패배를 낳는다지휘자의 통찰력이 특히 중요하다는 점을 느낄  있었다손자병법에서도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하지 않는가?

이는 정치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이다무지한 위정자는 백성들의 삶을  힘들게 만든다.

 

그리고 때로는 정치가 등이 의도적으로 무지를 만들어 내기도 한다권력자가 정보 접근을 제한하고 무지를 이용하려고 하는 경우이다하지만 체르노빌 참사의 결과와 같이정부의 은폐로 인해  비극적인 결과가 초래될 수도 있다.

 

책의 마지막 부분은 무지에 대한 용어 사전주석등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책을 통해 지식을  확장해나갈  있는  같다 책을 통해서 무지의 역사와 저자의 무지에 대한 통찰을 엿볼  있어서 좋았다.

 

오늘날 우리는 인터넷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접할  있지만그래도 무지에서 멀지 않은  같다너무 다양한 뉴스 속에서 어떤 것을 믿어야 할지 혼란스러울 때도 있다그래서 책에서 소개하는 무지의 사례들을 더욱 곱씹어보아야  때이다. 그리고 많은 책을 읽고많이 생각해 보는 것이 중요한  같다.

 

#인류사#피터버크#무지의역사#무지의통찰#리뷰어스클럽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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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위별 도감 : 여자 캐릭터 그리는 방법 부위별 도감
코모리 다이스키 외 지음, 고영자 옮김 / 정보문화사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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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정보문화사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이 책의 저자인 코모리 다이스키는 일본의 애니메이터 학원 시간강사이자 일러스트레이터 이다. 만화 기법서에 관한 약 30여권의 책을 작업했다고 한다. 일본은 만화의 왕국 이라서 그런지 만화 기법에 대한 책도 많이 출판된 것 같다.


이 책의 앞부분에는 다양한 예쁜 여성의 컬러 일러스트가 있다. 또 각 일러스트레이터의 인터뷰도 있어서 일러스트에 대한 설정이나 특이점 등을 알려주어서 좋았다. 인터뷰를 읽어보면 일러스트를 그리는데에는 상상력도 중요한 것 같다. 가끔 모바일 게임을 하다가 캐릭터의 일러스트를 모은 적이 있는데, 이 책을 통해 여자 캐릭터를 그리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


귀여운 손그림을 다이어리에 종종 따라 그리는 정도의 일은 하지만, 이 책은 좀 더 본격적인 일러스트에 관한 책이었다. 다이어리에 들어가는 눈,코,입이 들어간 얼굴 정도만 종종 그리는데, 이 책은 만화책을 그리는데에도 도움이 될 것 같은 책이다. 총 5개의 장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1장은 얼굴, 헤어스타일, 2장은 팔,손, 3장은 다리,발, 4장은 전신, 5장은 옷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얼굴의 경우 눈 사이의 간격에 따라, 윤곽이 갸름한지 둥근 얼굴인지에 따라 차이점을 보여준다. 둥근 얼굴은 조금 더 어린이 다운 느낌을 주고, 갸름한 얼굴은 10대 후반~20대 초반의 주인공에게 적합한 얼굴이라고 한다. 눈, 눈썹, 코 등 책의 제목처럼 여러 부위별로 다양한 형태를 보여주어서 많은 참고가 되었다. 2장에서도 턱을 괴고 있는 자세, 팔짱을 끼고 있는 자세 등 다양한 자세를 보여준다.


만화가를 꿈꾸는 지망생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은 책이다. 손재주는 타고나는 것 같다. 그렇지만 손재주가 부족한 나와 같은 사람도 만화 작법에 대해서 알게 되어서 좋았다. 쉽게 넘기는 만화책 한 장, 웹툰 한 컷도 인체의 비례나 현실감 있으면서도 아름다운 자세로 그리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손재주가 좋은 사람이라면 더욱 도움이 될 것 같은 책이었다.

#여자캐릭터그리는방법#코모리다이스키#정보문화사#북유럽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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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과 논쟁을 벌여봅시다 - 12명의 천재 물리학자가 들려주는 물리학 이야기
후위에하이 지음, 이지수 옮김, 천년수 감수 / 미디어숲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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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책은  11장으로 구성되어 있고물리학 발전의 역사 과정에서 탄생한 중요한 이론들을 소개해준다부제가 12명의 천재 물리학자가 들려주는 물리학 이야기라고 되어 있다. 11개의  장에서 1-2명의 과학자의 이름이 등장한다.

 

 

1장에서는 이공계 신입생인 톰슨의 빵이야기에서 러더퍼드의 원자론으로 이어진다그리고 다시 우주의 이야기로 연결 된다. 2장에서는 겨울 창가의 눈송이가 프랙탈 이론으로 이어진다이렇듯 일상의 이야기에서 시작해서 과학 이론을 설명해주고 있다. 3장에서는 톰슨은 수학과의 소피아와 만난다 장에서 둘의 일상에서 발생하는 사소한 궁금증에서 과학자들의 이론으로 넘어간다. 4장은 책의 제목과도 똑같은 '아인슈타인과 논쟁을 벌여봅시다인데 시간에 관한 이야기에서 출발하여 상대성 이론의 이야기가 등장한다상대성 이론은 유명하지만이해하기는 쉽지 않은데책에서는 예시들을 통해 쉽게 설명해주려고 한다이렇듯  장에서 위대한 물리학의 거장들의 이름과 함께 물리학 법칙의 발전 과정을 소개해준다.

빛의 입자와 파동 해석론슈뢰딩거의 고양이게이지 이론등 다양한 현대물리학 이론에 대해 보여준다.

 

중고등학생이나 과학 관련 교양을 키우고 싶으면 읽어보면 좋을  같다수식도 군데군데 나오지만 그림들도 나와서 최대한 이해를 돕는다책의 마지막 부분에서 톰슨과 소피아는 졸업에 가까워진다 장의  부분에만 조금씩 등장하지만 등장인물들이 졸업에 가까워진다고 하니 확실히 책이 끝나는 부분이 들었다에필로그 부분에서 저자는 겸손하게도 스스로를 자연과학을 사랑하는 아마추어 과학자라고 이야기한다다른 사람들을 이해시키기 위한 교양 과학도서를 쓰는 일은 쉽지 않은  같은데저자의 노력 덕분에 과학에  걸음  가까워진  같아서 좋았다.

 

#아인슈타인과논쟁을벌여봅시다#후위에하이#미디어숲#북유럽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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