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바이블 - 달리기 입문부터 마라톤 완주까지, 초보 러너를 위한 완벽 가이드
박지혜.함연식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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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책에서는 러너의 유형을 3가지로 나누고 있다. 기록 단축을 위해 노력하는 퍼포먼스 러너, 건강 관리를 위해 달리는 웰니스 러너, 러닝을 통해 새로운 사람들과 어울리는 소셜 러너. 나는 굳이 꼽자면 건강 관리를 위해 달리기를 해야 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어서 웰니스 러너에 가까울 같다. 달리기가 건강에 좋다는 뉴스도 많이 접하고, 달리기에는 특별한 장비가 필요 없이 손쉽게 도전할 있다 보니 러닝에 대한 관심이 많이 생겼다.

 

책은 <러닝바이블>이라는 제목 처럼 러닝에 관해 많은 것을 설명해준다. 책에서는 달리기를 부상을 줄이기 위해 바른 자세 대하여 상세하게 설명한다. 사진과 함께 각도를 설명해 주어서 어떤 자세가 바른 자세인지 알아보기 쉽게 나와 있었다. 허리를 가능한 곧게 펴고, 호흡은 복식호흡이 좋다고 한다.

 


러닝화와 러닝의류를 고르는 초보 러너에게 필요한 정보들이 구성되어 있다. 특히 러닝화에 대한 고민이 많았는데 30mm 이상의 소프트한 쿠션을 추천해 주어서 해당하는 러닝화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유튜브를 찾아봐야겠다.

 

그리고 달리기를 즐기는 러너들이 자주 겪는 부상 유형과 대처법 소개해 주고 있어서 한권으로 러닝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울 있다. 부상이 있는지 확인해 있는 셀프 체크리스트부터, 부상 대처법까지 소개해 주고 있다.


러닝 준비운동 단계에서 실행할 있는 스트레칭 바른 자세가 나와 있는 사진과 함께 알려준다. 무릎, 정강이, 발목 부위별로 설명해 주는 스트레칭은 러닝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을 위해서도 열심히 하는 것이 좋을 같다.

 


책을 읽다 보면 아직 10km 도전해보지 않았지만, 마라톤 완주까지 도전해보고 싶어 지는 마음이 든다. 러닝 멘탈 관리와 동기부여에 관한 내용도 충실하게 담고 있다. 그리고 책의 마지막 부분에서는 우리나라와 세계에서 열리는 주요 마라톤 대회를 소개해주어서 도전 욕구를 불러일으킨다. 날씨가 선선 해지면 러닝을 하러 밖에 나가보고 싶다.

 

#러닝바이블#박지혜,함연식#중앙books#북유럽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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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면 호구 되는 경제용어상식 - 경제의 흐름을 읽고 투자의 기초를 다지는 최소한의 경제용어상식 떠먹여드림 모르면 호구 되는 상식 시리즈
이현우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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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책의 저자인 이현우님은 책의 제목과 동일한 <모르면 호구 되는 경제용어 상식>이라는 유투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평범한 회사원이었지만 회사를 그만두고 유투브를 운영하게 되었다고 한다. 코로나 기간 동안 쿠팡 일용직, 대리 기사 여러 직업을 경험하며 정말로 실생활에 필요한 경제용어상식에 대해 알려주고 싶어 책을 썼다고 한다. 

 


책은 경제의 흐름을 읽고 투자의 기초를 다질 있도록 최소한의 경제용어를 알려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한다. 1장에서는 초보탈출 경제용어로 GDP 같은 기초 경제용어 부터 시작해서 경제 알못도 경제기사를 이해할 있도록 도와준다. 4 실전 경제뉴스 공략 부분을 통해 같이 경제뉴스를 읽으면서 리쇼어링 새로운 개념을 배울 있었다. <모르면 호구 되는 상식> 시리즈의 다른 책을 읽어보았던 터라서 책도 읽어보고 싶었던 같다.

 


특히나 최근 미국 대통령이 바뀌고 우리나라도 대선으로 대통령이 바뀌다 보니 경제상황에도 변화가 일어날 같다. 최근 예금 금리는 내려가고 있고 부동산은 다시 오르고 있는 같아서 평범한 직장인으로서는 급변하는 경제 정세를 따라가기가 어렵다. 금리가 오르고 내릴 떄의 경제상황에 대해 쉽게 설명해주어서 유익했다. 이런 저런 경제관련 책을 통해서 경제 지식을 쌓아야 같다. 저자는 2 정도 책을 많이 읽었다고 하는데 짬을 내어 책을 읽는 직장인의 입장에서는 책을 많이 읽을 있었던 저자가 부럽기도 하다. 하지만 생활을 지탱하도록 해주는 작고 소중한 월급 이니만큼, 월급을 지키고 불려나가기 위해서 노력해야겠다.

저자의 비슷한 제목인 <모르면 호구 되는 경제상식>이라는 책도 읽어보아야겠다.

 

#모르면호구되는경제용어상식#이현우#한스미디어#북유럽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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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는 왜 죽었을까? - 오심과 권력, 그리고 인간을 심판한 법의 역사 / 자유기업원 2026 추천도서 50권 | 법경제와 규제개혁 부문
김웅 지음 / 지베르니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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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소송의 역사에 관해 읽으면서 많은 사람들의 희생으로 사회가 발전해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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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는 왜 죽었을까? - 오심과 권력, 그리고 인간을 심판한 법의 역사 / 자유기업원 2026 추천도서 50권 | 법경제와 규제개혁 부문
김웅 지음 / 지베르니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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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검사내전>의 작가인 김웅 변호사님의 새로운 저작이라고 해서 읽어보고 싶었다. 책날개의 이력을 읽어보니 저자는 검사로서 썼던 전 책과 다르게 그동안 정치를 하기도 하고 이제는 변호사가 되어 삶에 큰 변화가 있으셨던 것 같다. 아무튼 이 책은 내가 좋아하는 역사 분야의 책이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수많은 사람들의 생명과 관련된 형사소송제도의 역사에 관한 책이다.

유명한 함무라비 법전과 소크라테스의 재판에서 부터 시작한다. 소크라테스는 정치범에 가깝다고 한다. 그리고 소크라테스는 "악법도 법이다" "너 자신을 알라"와 같은 말을 남긴 적이 없다고 한다. "악법도 법이다"는 일본 학자의 "너 자신을 알라"는 델포이 신전에 새겨진 경구라고 한다. 



전작처럼 저자는 알기 쉽고 재미있게 법의 역사를 풀어준다. 규문주의와 같은 형사소송의 원칙들도 군데군데 설명한다. 400페이지 남짓의 꽤 두꺼운 책이지만 재미있고 유익해서 잘 읽힌다.



봉건시대의 명예와 결투재판에 관한 이야기는 낭만적으로, 교회 재판에 관한 이야기는 잔인한 부분이 많다고 느껴졌다. "만약 그가 죄가 없다면 하느님이 구해주실 것이다. 하지만 하느님이 구해주지 않았으니, 그는 죄인이 맞다."라니 현대의 무죄 추정의 원칙이 있어서 정말 감사하다. 저자의 말처럼 지금 형사재판제도를 관통하고 있는 적법 절차의 원칙과 인권 보호에 관한 내용들은 소크라테스 부터 수많은 사람들이 흘린 피와 죽음을 대가로 얻어진 것들이다. 

검사님의 사직에 관한 일화도 나오는 등 개인적인 생각과 형사재판의 역사가 흥미진진하게 서술되어 있다. 저자가 생각하는 검찰의 원래 역할 및 국민에게 유리한 형사법 제도에 대한 의견도 나와있다. 저자의 솔직한 견해도 흥미로웠다. 

#철학 #일상철학 #소크라테스 #소크라테스는왜죽었을까#리뷰어스클럽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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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따라 공간 따라 역사 문화 산책 - 신병주 교수의
신병주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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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전문가와 함께 현장을 따라 역사 문화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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