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은 도구다 : 판을 읽는 힘 - 문제를 푸는 사람에서, 판을 바꾸는 사람으로
조용호 지음 / 와이즐리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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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임워크와 AI로 설계하는 전략수립 툴킷(Tool K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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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바로 하루 10분 일상 영어 - 1일 1문장 365 데일리 구성 바로바로 하루 10분
박지성 지음 / 탑메이드북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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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올해도 벌써 6월입니다. 연초에 세웠던 계획들을 점검하고 재정비해야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만약 영어회화 공부 계획을 세웠다면 잘 진행되고 있나요? 혹시 저처럼 작심삼일의 안타까운 모습이 아닌가요? 이런 점에서 본다면 이 책은 상당히 매력적으로 다가올거라 생각됩니다.

 

이 책의 공부방법의 핵심 키워드는 꾸준함입니다. 이 포인트는 영어학습의 핵심과도 연계되어 있다고 저자는 밝히고 있습니다. 책의 제목이자 책의 컨셉은 매일 하루도 쉬지않고 꾸준히 영어공부를 10분씩 하자입니다. 그래서 너무 두껍고 어려운 책으로 시작하기보다 부담스럽지 않게 하루 10분만 투자하는 이 책으로 시작해 보는 것도 지혜로운 공부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머리말에서 저자가 3가지로 제시하고 있는 활용방법은 영어회화 공부의 핵심 개념원리를 제공하고 있어 방향성을 잡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첫째. 상황에 맞는 문장을 최대한 많이 암기, 둘째. 문장을 암기할때는 눈, , , 손이 함께 하는 상호작용이 필요, 셋째. 영어 사용 환경 조성하기)

 

이 책의 구성적 특징은 “11문장 365 데일리기본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매일 하나의 핵심문장을 익히면서 이를 확장하는 체계를 1페이지에 담고 있습니다. 그 다음 핵심문장을 대화속에서 반복하여 학습하고 활용할 수 있게 정리해 놓았습니다. 그런 후 대화속의 표현이나 단어를 익히고, 응용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관련표현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영어 표현과 관련된 도움말로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서점에 가보면 영어회화 책들의 홍수입니다. 너무 많은 책들은 오히려 선택에 어려움을 느끼기도 합니다. 수 많은 책들에서 나에게 맞는 책을 고민하는 독자에게, 부담없이 365일 매일 공부할 수 있는 바로바로 하루 10분 일상 영어은 좋은 대안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이 책이 영어회화를 공부하려는 모든 분들에게 진정한 가이드가 되어 줄 것으로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바로바로 하루 10분 일상 영어 #탑메이드북 #박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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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개발자의 시대, 생성형 AI 업무 자동화 - 23가지 현업 사례와 실습으로 배우는 업무 혁신 가이드
김우현(비현코)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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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개인적으로 IT 비전공자로서 생성형 AI 업무 자동화에 많은 관심이 있어 공부해 보고 싶은 마음이 이 책을 읽게 된 가장 큰 동기가 되었습니다.

 

AI를 업무에 활용하는 프로세스가 고도화되어 성숙화될수록 업무의 자동화의 일하는 프로세스는 더욱 가속화되어 생상성을 향상시키는 핵심요인이 될거라 생각됩니다.

 

이 책의 컨셉은 비개발자의 시각과 관점에서 생성형 AI를 활용한 실질적인 업무 혁신 방법을 다루고 있습니다. 단순한 기술 설명서를 넘어 생성형 AI를 실무에 어떻게 적용하고 이를 통해 어떤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지를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주요내용은 저자가 생성형 AI 교육을 진행하고 다양한 학습자들과 현업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함께 고민하면서 그 해결책을 모색한 실전경험을 바탕으로 실무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3가지 방법인 노코드, 로우코드 방식의 업무자동화, 파이썬을 활용한 업무자동화에 관한 전개입니다. 그리고 실제적인 실습을 중심으로 각각의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예시적으로 설명을 중심으로 독자들에게 친절하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3가지 방법에 대해 간단하게 정리해 보자면

첫째 노코드 방식(Nocode)-일회성 업무를 빠르고 효율적으로 처리-이 방법은 코딩 기술이 필요치 않으며,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기반으로 원하는 결과를 빠르게 얻을 수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둘째 로우코드(Lowcode)-코딩의 간소화와 접근성 향상-코딩에 대한 깊은 이해가 없어도 누구나 쉽게 다룰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합니다. 파이썬, VBA, 구글 앱스 스크립트와 같은 언어를 간단한 수준에서 활용하는 것만으로도 비즈니스 업무를 자동화하고, 개발자들이 처리하던 복잡한 작업을 비개발자가 스스로 해결할 수 있게 됩니다. 셋째 생성형 AI활용의 고도화는 단순히 코딩을 흉내 내는 것을 넘어서, 코드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원하는 기능을 고도화하는 방법입니다

 

이 책은 AI를 활용한 업무자동화의 기술적인 측면에서 접근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조직 전체적인 관점에서 본다면, 그 핵심은 업무 자동화는 일하는 방법인, 프로세스에 큰 영향을 주며 특히 AI는 기존과는 전혀 다른 파괴적 혁신의 파급효과는 조직 전체에 매우 강력하게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는 점입니다. 결국 AI가 고도화되어 성숙기의 궤도에 오르면 업무 자체에 대한 인간이 할 수 있는 일과 AI가 할 수 있는 일에 대한 업무분장이 명확하게 이루어 질것입니다. 이는 조직 생산성 차원의 경영진이 가장 바라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인간보다 AI가 생산성이 높고 효율성이 높다는 것을 뒤집어 보면, AI의 인력 대체성도 높아지고 경우에 따라 실업의 가능성도 높아진다라는 이야기가 될것입니다. 향후 10년 내로 현재 직종의 50% 이상을 AI가 대체 할것이라는 예상도 나오고 있는 상황이며, 이에 따라 글로벌 기업 및 대기업을 중심으로 중장기 인력전략을 통한 감축관리도 미리 준비되고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우리는 이제 AI를 통한 업무자동화에 대해서 경외로운 눈으로 만 볼것이 아니라, 그 본질을 정확히 파악해야 하고 이 대한 생존의 준비를 착실하게 해나가야 할것입니다.

 

이 책이 AI 시대를 맞이하여 업무 효율화에 대한 진정한 가치를 찾는 정도(定道)로서 올바른 시각과 관점을 정립하고, 업무 자동화를 통한 혁신의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주는 좋은 책으로 오랫동안 독자들과 함께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IT #생성형AI #업무혁신 #업무자동화 #시민개발자의시대생성형AI업무자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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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개발자의 시대, 생성형 AI 업무 자동화 - 23가지 현업 사례와 실습으로 배우는 업무 혁신 가이드
김우현(비현코)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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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개발자를 위한 생성형 AI 업무 자동화 혁신 가이드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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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서 잘하라고 하지 않고 명확하게 일 맡기는 기술 - 리더의 말이 달라지면 회사는 성장하기 시작한다
고구레 다이치 지음, 명다인 옮김 / 갈매나무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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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운동에서 최고의 기량을 보였던 선수가 감독이 되면 부진한 경우를 흔히 볼 수가 있습니다. 선수인 경우 혼자만 잘하면 되지만, 리더의 위치에 오르면 조직을 이끌고 가야하는 리더십을 발휘해야 하며 그 본질적인 도구인 의사소통이라는 벽을 넘어서야 하기 때문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 책의 정체성은 리더십책입니다. 그 중에서도 의사소통인 말하기의 언어화Verbalization“라는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조직에서 있어 리더로서 말의 무게감을 넘어 조직의 전체적인 파급효과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서두에 조직의 핵심 주축인 리더의 말이 달라지면 조직도 기업도 크게 변화할 것이다라는 언급을 하고 있으며, 또한 리더는 자기 생각을 명확하게 언어화하고, 주변사람들이 머릿속을 명확하게 언어화 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이 두 가지만 실현해도, 조직의 문화는 혁신적인 변화를 맞이할 것이다라며 이 책의 핵심을 독자들에게 피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조직의 현실을 돌아보면 리더가 특히 업무지시에 있어 리더답게 말하고 있는가?에 자신있게 답할 수 있는 팔로워들은 얼마나 될까요? 그리고 더 심각한 것은 팔로워인 자신이 승진하여 리더가 되면 잘못된 역할을 반복하고 있는다는 점이 아닐까요?

 

예를들어 팔로워(Follower)에서 리더(Leader)로의 역할변화가 생기면 거기에 맞는 행동과 말을 해야 하는데 이 부문에서 조직의 많은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팔로워는 성과를 혼자만 내면 됩니다. 그러나 리더는 성과를 창출하도록 조직을 만들어야 합니다. 혹시 이런말을 들어 본적이 있나요? ”부장같은 임원, 임원같은 부장“...안타까운 조직의 현실이 아닐 수 없습니다.

 

(언어)이라는 것은 자기 자신의 을 나타내며, 인내와 절제의 자기수양에서 나오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리더의 말하기는 우선 리더로서의 타고난 선천적인 자질과 후천적인 노력과 교육의 산물이라 판단됩니다. 선천적인 달란트는 어렵더라도 자신이 노력과 올바른 교육을 받고 피드백의 과정을 거쳐 성장해야 하는데 이 책이 이런 부문을 보완해주는 좋은 가이드가 될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저자는 이 책의 주요내용이면서 의사소통의 명확화Clarification of communication”에 대한 리더의 언어화로서 5가지 기법(솔루션)을 다음과 같이 제시하고 있습니다. 1. 관리의 언어화: 알아서 잘하는 직원은 없다, 2. 목표의 언어화: 두루뭉슬한 비전을 행동으로 제시하는 틀, 3. 지시의 언어화: 방임과 마이크로매니징 사이에서 고민이라면, 4. 질문의 언어화: 팀원의 생각을 밖으로 끌어내는 기술, 5. 전달의 언어화: ’알고 있다는 착각을 좁힌다.

 

정리하자면 리더의 업무에 대한 지시 언어화의 본질은 의사소통을 통해 명확한 목적과 기대를 전달하는 것이 우선이며, 팔로워들이 움직이게 만드는(동기부여하는) 과정이라는 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는 단순한 명령이나 지시라기보다는 이 일을 왜하는가에 대해 구체화시켜 명확화하고, 성과를 만드는 방향성과 기준을 제시해주는 일이라 할 것입니다.

 

리더들에게는 이 책을 통해서 내가 어떻게 언어화를 하고 있는지 스스로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으며, 팔로워들은 자신의 리더들의 행태를 보고 미래의 리더로서의 역량을 갖추는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책이 될것입니다.

 

리더로서의 업무 지시의 언어화에 대한 자세와 태도, 올바른 방향성을 정립하고, 실행을 통해 성공을 거두는데 견고하고 든든한 지침서가 되며, 좋은 책으로 오랫동안 독자와 함께하길 바래봅니다. 감사합니다.^^*

 

#알아서 잘하라고 하지 않고 명확하게 일을 맡기는 기술 #갈매나무 #고구레 다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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