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독서법 - 당장 실천 가능한 세상 심플한 독서 노하우
최수민 지음 / 델피노 / 2020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서평 리뷰] 내가 작품마다 제목을 달고 있는데, 쭉 읽다 보면 비슷비슷해

📗 결론 및 평가

요즘처럼 바쁜 시대에 인터넷에 정보도 많이 넘쳐나는 마당에 독서는 꼭 해야만 하는 활동이지만, 감당이 되지 않을 때가 많다. 또한 "글쓰기, 독서법" 이러한 책들은 하루에 몇 십 권이 출간되는지 모르겠다.

내용상 보면 기법도, 스토리도 변천 과정이 많았을 텐데 거의 비슷한 스토리로 전개되어 출간되어 나오는 책들이 그저 안타까울 뿐이다.

책이란 나에게 가장 돋보이는 기법을 사용해 내가 스스로 터득해야 하는 것들인 것이다.

작가 개개인마다 시작하자마자 뛰어다닐 수는 없지만 그러나 그 과정이 몇 십 년 이상 흘러왔는데, 나만의 특별한 독서법이나 내 아이덴티티, 즉 다른 작가와 구별되는 점이 없다는 것이다.

내 재능은 다방면으로 타고났는데 나한테는 한 가지만 하래.

내가 표현하고 싶었고, 그걸 표현하려면 이 기법을 쓰는 게 최상이었다. 난 최대한 연구하고 많은 노력을 했고, 많은 시간을 투자해 정말 미친 노력으로 남들은 몇십 년씩 하는 그 과정을 빠르게 습득한 것들을 출간하면 다행이다.

내가 왜 남들이 읽지도 않을 하나의 패턴만 출간해야 하는지? 이런 질문을 가져보지 않은 듯, 또 다른 작가들이 발간한 참고(벤치마킹) 도서는 읽어보지도 않을 것 같다. 지금 내 것을 찾아 표현할 수 있는 것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작가 한 분 한 분 분명 길은 있으니까 꿈이 있으면 코치니 뭐니 없어도 되니까 할 수 있는 것부터 하면 된다.

출판사가 기획이나 주는 것만 할 필요도 없고 베스트셀러니 이 주의 Top 몇 위니 생각할 필요도 없다. 열심히 하다 보면 좋은 기회도 더 많이 온다.

우여곡절이 많겠지만, 책을 준비하면서 작가로서 기회 왔을 때 충분히 작가로서여 유롭게 삶을 만들어 나갔으면 한다.

⭐ Tag

#목차독서법 #최수민 #서평단활동 #도서지원 #델피노 #목차독서법의효과 #목차독서 #독서노트 #독서노하우 #독서법 #심플한독서법 #심플한독서노하우 #BOOKCULATOR #북큐레이터 #bookculator #서평쓰는남자 #소원지기 #kthigh11

자세한 리뷰는 https://m.blog.naver.com/kthigh11/222443846516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민간중국 - 21세기 중국인의 조각보
조문영 외 지음 / 책과함께 / 2020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서평 리뷰] "짱깨"라고 중국을 무시하는 세계에서 유일한 나라, 대한민국

📗 결론 및 평가

우리는 중국을 얼마나 알고 있는가?

세계에서 일본을 우습게 아는 나라가 둘 있다. 하나는 중국이고 하나는 한국이다. 그런데 세계에서 중국을 우습게 보는 나라는 딱 하나 있다. 어딘 줄 아느냐? 한국이다.

100년 전까지만 해도 우리 선배들은 중국을 통해 세계를 보았고, 중국과 더불어 문명을 나누었으며, 중국을 이해하는 것을 지식의 기초로 여겼다. 

그런데 이런 우스갯소리가 유행할 정도가 된 것은 지난 150년 동안 중국의 못남 때문이기도 하지만, 우리가 맹목적으로 선진국 특히 미국만을 절절히 지향했기 때문이기도 하다. 

대한민국의 96배에 달하는 면적에 14개국과 국경을 맞대고 있는 중국. 인구는 14억이 넘고, 공식적으로 56개 민족이 모여 사는 다민족 국가다. 

한족을 제외한 55개 민족이 1억 명을 훨씬 넘는데도 ‘소수민족’이라 불리고, 이들 소수민족의 자치가 시행되는 지역이 나라 면적의 64퍼센트가 넘는다. 

중국이 미국과 더불어 'G2'로 불리더니 올해는 일본을 제치고 세계 2위의 경제 대국이 되었다. 

광활한 영토의 생태 환경도 고르지 않은 데다, 개혁개방 이후 사회주의 국가가 글로벌 자본과 시장경제 시스템을 특정 공간에 선별적으로 배치하다 보니 도시와 농촌 간, 지역 간 불평등도 극심해졌다. 

더 나은 기회를 찾기 위한 이주가 농촌과 도시, 소도시와 대도시, 중국 영토 안팎에서 대규모로 진행되면서, 쑨거가 황허의 진흙탕에 빗댄, “뒤틀리면서 움직이는 역사”가 매 순간 새롭게 쓰여왔다. 

수많은 민족 집단이 분산된 채 존재하다 접촉, 혼합, 연결, 융합의 과정과 분열과 소멸의 과정을 동시에 거치면서 ‘중화민족’이 ‘실체’로 등장하기까지, 중국 국가는 (다른 국가와 마찬가지로) 교육, 미디어, 산업, 군사 등 제 방면에서 강력한 헤게모니와 물리적 폭력을 동시에 행사했다.

요즘은 중국을 '쭝국'이라 하고 '짱께'라 하고 짝퉁과 싸구려로만 보는 시각이 많이 줄었다. 그건 중국의 세계무역기구(WTO) 가입, 상하이 엑스포, 각종 국제 스포츠 제전 등 중국 내의 원인도 있지만 무엇보다 중국이 한국의 제1교역국, 제1투자국이 되면서 중국과의 왕래가 빈번해진 때문이기도 하다. 

이제 중국 한 번 안 다녀온 사람은 술자리에서 얘기하기도 어려운 시대가 되었다. 책방에는 '중국' 자가 들어가는 책들이 항상 몇 개의 서가를 차지할 정도로 넘쳐난다. 

13명의 필자가 펼치는 중국에 관한 여러 가지 해석과 담론의 파노라마에 심취하면서 문득 우리가 중국을 우습게 보다가 큰코다치게 될까 두려워서이다. 

18세기까지 중국은 세계 최고의 강대국이었고, 제국주의 세력에 흔들릴 때도 강국의 면모를 유지하였고, 제2차 세계 대전에서도 연합군의 아시아 지역 사령관은 중국인 장개석이었다. 

겨우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 들어간 한국이 중국의 경제적 낙후를 우습게 보던 시절에도 중국은 정치적으로 강국이었다. 

한중 수교(1992년 8월 24일) 다음 해 필자는 대륙 연구소에서 발행한 <전망>이란 잡지에 한중 교류의 미래는 정치가 어떻게 설계하느냐에 달려 있으며, 철저한 정치적 기획 위에 한중 경제 교류를 넓혀가야 한다는 주장을 한 적이 있다. 하지만 18년이 지난 오늘날까지도 잘못된 의식에 갇혀있을 따름이다. 
중국은 중국의 이익을 위해서 움직이고 미국은 미국의 이익을 위해서 움직인다. 이러다 중국과 미국의 고래 싸움에 우리가 낀다면 정말로 큰 코 다칠 것이다. 
이 책 1권을 읽고 나면 국가 권력을 동원한 강력한 내부 통제와 수출을 통한 경제 발전이라는 중국의 걸음걸이가 박정희 방식의 한국 발전 모델과 너무도 흡사함을 알 수 있다.

분명한 것은 중국은 더 이상 "짱개"로 비하할 수 있는 상대가 아니라는 것이다. "장님 코끼리 만지기"식으로 막연한 편견에서 벗어나 그들의 실체를 제대로 알아야 대응할 수 있다. 

⭐ Tag
ㅡ 
#민간중국 #조문영 #중국 #중국인 #시진핑 #국민 #국민성 #양안관계 #홍콩 #책과함께 #서평 #북큐레이터 #전문서평단 #일류리뷰단 #서평쓰는남자 #소원지기 #kthigh11 

자세한 리뷰는 https://m.blog.naver.com/kthigh11/222439354628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소통을 잘해야 천하를 품는다 - 소통천하
김해원 지음 / 바른북스 / 2021년 6월
평점 :
절판


[서평 리뷰] 말 잘해야 성공한다

📗 결론 및 평가

이 책의 구성은 크게 태도(Who), 수단(What), 방법(How)으로 나뉜다. 즉 어떤 태도로 소통에 임해야 하고, 어떤 수단과 어떤 방법으로 소통해야 천하를 품을 수 있을지에 대한 소통의 비책이 담겨 있다.

중국 고전에서 배우는 소통의 지혜, 공자, 노자, 손자의 소통법이 담긴 책이다. 교학상장의 소통으로 천하를 품자!

노자가 소통의 원조라면 공자는 소통의 달인이다. 노자의 소통법이 혼돈의 시대에 맞는 소통이라면 공자의 소통법은 평화의 시대에 맞는 소통이다. 

그래서 시대적 상황과 상대에 따라 노자의 소통 방식으로 소통해야 하는 경우에는 노자의 방식으로 소통하고, 공자의 소통 방식으로 소통해야 하는 경우에는 공자의 방식으로 소통해야 한다. 

그렇지 않고 어느 한쪽만을 고집하는 것은 한쪽 다리로 걷는 것과 같다.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 혼자만 알고 있는 소통 방식은 장롱 속 운전면허증과 같다. 그렇다, 

자기가 다른 사람이 선호하는 소통 방식을 안다면 그 사람이 선호하는 방식에 맞춰 소통하면 된다. 

소통은 서로 모르는 것을 서로 아는 것에서 시작된다. 즉 자기가 아는 것을 타인에게 알려주고 자기가 모르는 것을 타인을 통해 배우는 교학상장의 소통이 이뤄질 때 비로소 소통 천하가 도래할 것이다

⭐ Tag
ㅡ 
#소통을잘해야천하를품는다 #소통천하 #김해원 #자기계발 #바른북스 #커뮤니케이션 #의사소통 #리더십 #소통병법 #사람몰이 #자비출판 #추천도서 #개인출판 #서평 #북큐레이터 #전문서평단 #일류리뷰단 #서평쓰는남자 #소원지기 #kthigh11 

SNS의 발달로 인해 말도 많고 탈도 많다. 그래서 그 어느 때보다 소통이 매우 중요시되고 있다. 아울러 이제는 막히지 않고 잘 통하는 소통(疏通)도 잘해야 하고 서로 어긋나는 뜻이나 주장도 조화롭게 하는 회통(會通)도 잘해야 한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말을 지혜롭게 하는 것이다

직장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를 꼽으라면 그것은 언제나 '소통'이다.

원활한 소통은 특정 그룹 원간의 '대인관계'를 원활하게 하여 결속력을 강하게 만들 뿐 아니라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데 있어서도 얼마나 서로가 서로의 의도를 잘 전달하고 이해하느냐에 따라 번복되는 작업이 없어지고 원활히 정보가 흐르며 효과적으로 일을 수행할 수 있다^^

서평쓰는 남자 "소원지기" 역시 포스코패밀리 재직시, 경청과 소통, 신뢰는 정준양 회장 경영철학의 단초이자 뿌리다.

2009년 포스코 회장으로 취임한 후 포스코를 이끌어갈 3대 경영이념으로 ‘열린경영, 창조경영, 환경경영’을 선포한 바 있다. 아울러 임직원들에게는 ‘신뢰, 소통, 기본, 원칙’의 4가지 가치를 늘 가슴에 새기고 실천할 것을 당부했다.

“청(聽)은 귀(耳) 밑에 임금(王)이 있고 열(十)개의 눈(目)과 하나(一)의 마음(心)으로 구성된 말이다. 열 개의 눈을 가지고 내면으로부터 나오는 소리를 한마음으로 듣는 것이 왕이라는 뜻이다. 듣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는 것이다.”

실제로 생산, 영업현장까지 고객, 구성원, 협력사들과의 소통이 제대로 실현되고 있지 않다는 판단에서 CEO와의 대화까지 열게 되었다.

형식적인 보고서를 줄이고 '소통'을 더 많이 하자. 상대방을 설득시키려고만 한다면 평행선만 그을 뿐이기 때문에 상대방 이야기를 충분히 듣고 같은 것을 찾아가야 진정한 커뮤니케이션이 된다.

회사의 이익과 고객의 신뢰가 상충될 때는 고객 신뢰를 얻는 것이 나의 방침이며 지금까지 두뇌와 가슴에 호소하는 마케팅을 벌였다면 앞으론 고객의 '혼'에 호소해야 한다.

협력회사와의 관계에 있어서도 협력회사만 원가절감을 하라고 하면 안 된다.

협력회사가 아이디어를 내고 그렇게 해서 이익이 발생하면 우리가 그 이익을 다 누리는 것이 아니라 협력사와 나눠야 한다. 지속가능한 기업으로서 사회적 역할과 국가적 책임을 다하자는 뜻도 있다.

이때 전 임직원에 배포한 책이 『혼창통』,

이 책은 모든 성공과 성취의 비결로 3가지의 키워드, 바로 혼(魂). 창(創). 통(通)을 꼽고 이와 관련된 강력한 통찰과 실천적이면서도 종합적인 해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이처럼 원활한 소통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그룹 내에서 활발히 소통하게끔 만들어주는 시스템이 구축될 필요가 있지만 그 이상으로 개개인의 대화 능력, 커뮤니케이션 스킬이 필요하다.

자세한 리뷰는 https://m.blog.naver.com/kthigh11/2224388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인사이드 아웃도어 - 우리는 어디쯤 걷고 있는가
이현상 지음 / 리리 / 2021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서평 리뷰] 아웃도어,거품 빼기만이 살 길이다.

📗 결론 및 평가

등산을 포함해 완만한 산을 걷는 트레킹까지 합하면 인구의 상당수가 산을 벗하며 살고 있다.

험한 산이 아니고서야 반바지, 레깅스, 뭐 아무거나 입고 산에 가도 된다는 걸 사람들이 이제 알았다.

코로나19가 끝났다고 해서 사람들이 갑자기 수십만 원짜리 등산복을 다시 차려입고 산에 가진 않을 것이다.

아웃도어 문화가 젊은 층을 중심으로 이제 ‘생활의 영역’으로 들어왔고, 예전 같은 관광버스식 등산은 다시 찾아보기 힘들 것이다.

아웃도어 문화는 거창한 것이 아니며 도심에 있는 캠핑장이라도 일상을 벗어날 수 있다면 즐거운 경험이 된다.

이처럼 지난해 코로나19 영향으로 등산이나 트레킹, 캠핑 등 야외 활동을 즐기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실적이 큰 폭 성장세를 기록 중이다.

주요 아웃도어 업체들에 따르면 1~4월까지 매출 신장률은 평균 30% 중후반대를 기록 중이다. 노스페이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K2 등 상위권 브랜드들은 40% 이상의 고 신장을 보이고 있다. K2는 50% 이상이다.

아웃도어 (BrandStock Top Index, 2021년 01월 20일 기준) 순위
1위 노스페이스 845.8
2위 블랙야크 809.6
3위 코오롱스포츠 792.4

신발과 용품 등 장비 매출의 증가가 눈에 띈다. 등산이나 트레킹 활동에서 신발은 장비나 다름없이 여겨지기 때문에 전문 브랜드에 대한 니즈가 크다. 또 가벼운 산행에서 필요로 하는 스틱이나 장갑, 모자, 배낭 등도 마찬가지다.

아웃도어 업체들의 신발 매출은 지난해부터 반응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대표 주자인 K2는 지난해 신발 매출이 25%의 성장세를 기록하며 870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노스페이스, 블랙야크, 네파 등도 전년에 비해 신발 판매가 크게 올랐다.

이에 올해 아웃도어 업체들은 신발에 대한 기획은 물론 대대적인 마케팅 전략에 나섰고,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브랜드별 차이는 있지만 전체적으로 2배 가까이 신발 판매량이 늘어난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특히 주력 제품은 3~4배에서 많게는 7~8배까지 판매가 늘었다는 분석이다.
스틱, 모자, 장갑 등 용품 시장도 활발하다.

2020년 코로나19(COVID-19) 창궐로 패션업계가 직격탄을 맞은 상황에서 아웃도어 업계는 상대적으로 선방했다. 코로나19 감염을 피해 산으로 바다로 가는 아웃도어 활동이 증가한 덕분이다.

아웃도어 업계는 2021년이 코로나 위기 극복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는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K2, 블랙야크, 코오롱스포츠 등에 따르면 올해 용품 매출은 15~20%가량 증가 추세다. 특히 스틱은 연초부터 추가 생산이 잇따르고 있다. 신발 못지않게 스틱은 등산에서 필수 장비로 꼽힌다. 또 젊은 층을 중심으로 가벼운 산행이 유행하면서 크로스백이나 저 용량의 배낭들이 높은 판매를 나타내고 있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등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들은 신학기용 가방으로 용품에서 큰 재미를 봤다. 작년에 비해 올해 등교가 원활하게 이뤄지면서 매출이 탄력을 받았다는 분석이다.

⭐ Tag

#인사이드아웃도어 #그레이웨일디자인 #이현상 #리리 #gwd #그레이웨일 #아웃도어 #제로그램 #트레일 #mz세대 #mz #등산 #트렌드 #소비트렌드 #독서 #백패킹 #서평 #도서 #북큐레이터 #전문서평단 #일류리뷰단 #서평쓰는남자 #소원지기 #kthigh11

자세한 리뷰는 https://m.blog.naver.com/kthigh11/222439709318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단단한 아이로 자라게 하는 운동 습관 - 공부만 하는 아이에서 도전하는 아이로 키워라
송준천 지음 / 한국경제신문i / 2021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서평 리뷰] 하루에 1시간 운동습관을 길러 정신적, 체력적으로 더욱 강한 아이로 만들자

📗 결론 및 평가

일선 체육교사 송준천저자가 이들을 올곧게 지도하기 위해 "단단한 아이로 자라게 하는 운동 습관"을 책으로 발간하였다.

시중에 공부와 관련된 책은 많지만, 운동에 대한 책은 많이 없는 실정이다.
더욱이, 어린 시절의 운동습관은 평생 건강을 좌우하게 된다.

일선 체육교사가 이러한 아이들의 체력증진과 두뇌발달, 인성교육에 가치를 두고 노력하고 있다는 것에 서평인으로서 숙연해지고,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린다.

체육 활동에서 길러지는 신체와 정신의 조화가 지식의 습득에 도움을 주고 인간관계에 필요한 다양한 요소를 길러준다는 것이 일선 체육 교육 전문가들의 의견인 것이다. 더불어 AI(인공지능)와의 경쟁과 협업이 예고된 다가올 미래에서 인간만이 가지는 능력을 키우는 데 체육 활동이 적합하다.

더욱이 코로나19로 신체활동이 부족한 청소년을 위해 코로나19로 달라진 일상에 시대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자녀들의 경험의 폭을 넓혀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사실 요즘 자녀들, 체격은 좋아졌지만 체력은 바닥이다. 교육 일선 현장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기초 체력 저하 문제가 심각한 지경이고, 아이들 몸이 너무 약해서 손목이 부러질까 봐 뜀틀 운동도 제대로 못 시키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이는 입시 위주의 교육 환경으로 인해 체육 교육이 등한시되고 있는 분위기가 문제이며, 우리나라의 경우, 고2부터는 사실상 체육시간이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인 반면, 이웃 일본만 하더라도 현장을 방문해보면 고3도 체육시간을 1주일에 4시간씩 배정하고 있으며 체력이 받쳐줘야 공부도 할 수 있지 않으냐는 의식이 많이 고취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제는 의식적으로 아이 스스로 하는 습관을 길러줘야 한다.

부모는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자존감이 강하고 독립심 있는 아이로 키워야 한다. 이 책에서는 공부의 바탕이 되어주는 기초 체력인 운동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하며 공부와 운동을 병행해야 함을 강조한다. 공부만 잘하는 아이가 아닌, 운동도 함께해서 몸도 마음도 단단해져야 자존감 높고 진취적인 아이로 자라날 수 있다.

아이의 자존감 지지대가 되어줄 운동 습관, 이 책을 통해
키워보자!

이 책을 읽으면서 운동이 학습 습관에도 효율적으로 반영이 되어야 하는 점을 다시 한번 자각했다!! 아이들을 지도하시거나 자식을 두신 부모님들께 이 책을 추천한다.

⭐ Tag

#단단한아이로자라게하는운동습관 #송준천#책 #단단한아이 #운동습관 #책추천 #송작가 #소프트테니스 #운동부 #초등운동 #초등소프트테니스교실 #습관 #초등부모 #초등아이 #운동 #글쓰기 #운동하는아이 #초등학교 #책출간 #이벤트 #다이어트 #헬스장 #북큐레이터 #서평 #책읽기 #책리뷰 #전문서평단 #서평쓰는남자 #소원지기 #kthigh11

기타 자세한 리뷰는 https://m.blog.naver.com/kthigh11/222442902351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